오늘 새벽 2시 진리관 가동 복도에서 전화하시던분!

글쓴이2017.10.13 02:21조회 수 2435추천 수 17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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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대가리에 총맞았습니까
술쳐마시고 기분좋다면서 헬랠래거리고
여친이랑 휴계실이랑 복도 돌아다니며
시끄럽게 통화한분
그냥 뛰어 내리세요
님같은 사람 사회에 필요없음
남들 다 자는데 그렇게 시끄럽게 떠드는건
교육을 못받아서 그런가요?
당신같은 사람 때문에 부산대가 지잡대 소리듣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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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건 가셔서 면전에다가 얘기하시는게...
  • 가서 뭐라하고 밤에 잠편하게 잤으면 이렇게 씪씪댈일 없을텐뎀
  • 이곳에 '그런사람이 있더라~' 를 쓰는것도 아니고 그사람에게 할 비난을 우리한테하는 이유가 뭡니까
    그사람이 보는걸 전제로 한다면 그사람이 이 어플을 쓸지안쓸지도 모르고 이글을 안볼확률이 높은데 이렇게 쓰시는 이유는 또 뭡니까
    좋은얘기면 모르겠는데 그런것도 아니고... 글쓰시는분 읽는사람들 다 기분안좋을듯
  • 이사람 누군지 아시는분 실명거론좀 부탁드립니다
  • 찌질하네
    면전에 대고 말해요 쫌
    여기 글쓴다고 걔가 본다는 보장도 없는데
  • 다들 반응이왜이러신지...
    익명게시판인데 자기 울분좀 풀수있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면전에다 말하라니요? 상황을 보니 정상적인 대화가 통하지않을정도로 취하신거같은데.. 그리고 다들 불만있으면 가서 면전에다대고 바로 말씀하시는거 아니잖아요;;;
  • 어휴 븅신같은 새끼들 한명이 기라하니 전부 따라서 기라기라 ㅉㅉ
  • 와 저도 상남살때 이런적 있네요 복도에서 졸라 시끄러워서 문열고 이야기했거든요 죄송한데 잠못자겠다고 근데 조금 뒤에 또 통화하기 시작하심 그로부터 그분의 통화는 새벽까지 계속됨 그 분이 비오는 날에는 남의 방문앞에 지 우산을 펴두고감 꼴에 우산말리겠다고 진짜 대가리에 뭐넣고 다니는지 모르겠음 그 머리도 굴리겠다고 밥먹고 산다고 생각하니 농사짓는 농부 정성이다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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