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해운댄데 학교까지 오는거 손해에요?

글쓴이2017.10.14 09:49조회 수 1960댓글 18

    • 글자 크기
밥값 왕복시간 등등
당장 사물함이랑 분위기때문에 가긴한데
집앞에 독서실가는게 더 나을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난 김해여도 간당
  • @행복한 노랑꽃창포
    글쓴이글쓴이
    2017.10.14 09:59
    학교분위기는 넘사냐?
  • 장산사는데 집앞 독서실 아니면 해운대 도서관가지 절대 학교안감여ㅋㅋㅋ밥값도 들고 욍복 시간도 아깝고 그냥 손햐
  • @생생한 개여뀌
    장산에서 부산머올려면 어느정도걸림?
  • @태연한 애기부들
    버스 1hr10min
    지하철 40min
    버스 + 전철 + 지하철 50min
  • @생생한 개여뀌
    ㄹㅇ개헬이네 차라리 가까운 부경대를다니지 ㄷㄷ
  • @태연한 애기부들
    ㅋㅋㅋ부산머 네임벨류 따먹으려면 어쩔수없지ㅋㅋㅋ그리고 부경대도 지하철 30분 버스 50분걸림ㅋㅋ출퇴근구간 관통하는 노선이라 결국 거기서 거기
  • @생생한 개여뀌
    글쓴이글쓴이
    2017.10.14 10:12
    나도 사오십분 걸리는데 밥값도 아깝고 ㅠㅠ 오늘해보고 안대면 내일은 집앞에서 해봐야겟다
  • @글쓴이
    밥은 KFC에서 먹어라. 고열량이라서 먹고나면 잠이 절대안옴!!
  • 집앞 도서관 시설 엉망이라 좀시끄러워도 어쩔수없이 집앞 카페감니다 학교 가고싶지만 왕복시간에 차라리 쉬겠음..
  • @재수없는 헛개나무
    글쓴이글쓴이
    2017.10.14 10:11
    오늘 가보고 판단해야겟다..
  • 저도 그냥 해운대 도서관 왔어요ㅋㅋㅋㅋㅋ 학교는 넘 멀어서ㅠ
  • @외로운 청미래덩굴
    글쓴이글쓴이
    2017.10.14 10:18
    책은 다 들고가시나요..?
  • @글쓴이
    넹넹 아님 밥먹을 겸 중간에 잠시 집갔다가 와요!
  • 해운대 도서관이 더 자리잡기 어려워서 그냥 학교가서 함. 사물함도 배정받아서 무겁게 책들고 다닐필요도 없고. 칸막이 선호해서 3층에서 아주 잘됨. 시험기간 분위기도 있고. 집이 머니까 그냥 갑자기 공부안된다고 집에 갈수도 없고 최대한 엉덩이 붙이고있음.
    해운대 도서관 좋은 점은 머리아프면 대천공원 한두바퀴 돌고와도 된다는점
  • 해운대도서관이나 부경대도서관가세요 바닷가쪽사는데 아빠회사갈때 태워주는거 아니면 학교안감..
  • 저 학교에서 장산 독서실로 바꿨습니다.
    이유는 일단 매일 왕복 3시간을 아낍니다. 단순히 버스지하철이용이 1시간이지 걷고 올라가고 내려오고 기다리고하면 최대 3시간입니다. 학교 분위기 좋긴하겠죠. 근데 그만큼 신경 쓸 것도 많습니다. 학교 온다고 옷 대충 못 입고 어느 정도는 갖춰서 오지 않나요? 밥값은 싸긴 한데 집 앞에서 다니시면 간단히 도시락 싸는 걸로도 돈 아낍니다. 그리고 집 가까우면 집에서 밥먹고 나와도 되고 그만큼 늦게까지 공부됩니다. 학교에서 하시면 늦어도 10시, 10시반전엔 나와야되지만 집 앞이면 독서실 끝날때까지 해도 됩니다.
    장산사신다면 집이 그렇게 경제적여유 없는게 아니실테니 돈주고 독서실 다니시는게 시간적으로나 본인에게도 이로워요. 요즘 장산에 프리미엄 독서실만 10개 가까이 됩니다. 기존 독서실은 훨씬 많구요. 1인실 완전한 방으로 된 독서실도 있습니다. 해운대 도서관도 있는데 거긴 자리 잡으려면 새벽부터 기다린다고 하는데 가능하시면 가시구요. 근데 거긴 솔직히 공부분위기는 중고딩, 일반인까지 있어서 학교 수준까진 아닙니다. 시장바닥같이 어수선해질때도 있구욥. 사물함도 어렵기도 하고.

    암튼 결론은 부대까지 도서관 매일 갈 메리트 없습니다. 차라리 그 이동시간을 운동에 투자하시는게 장기적으로 이득입니다.
  • 진짜 장산에서 부산대까지 왔다갔다 왕복시간 생각하면 학교 가기 싫어요. 그렇지만 전공책들 집에 가져왔다가 독서실 들고 갔다가 셤 끝나고 학교 다시 가져가는게 더 끔찍해서 학교 갑니당..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