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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글쓴이
2017.10.1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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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백당나무
2017.10.1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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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전혀 존중해주지 않는 사람들이면
만날이유가 굳이 있을까요?
@착잡한 백당나무
글쓴이
2017.10.1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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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행동이 도리에 어긋나거나 잘못된 행동인가요?
@글쓴이
착잡한 백당나무
2017.10.1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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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꿈을 부정하는 말을 지속적으로 듣는데 기분이 좋은 사람은 없겠죠?
잘하신겁니다
도리에 어긋나거나 잘못된 행동도 아니구요
끔찍한 미역줄나무
2017.10.1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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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외로운것... 혼자... 결혼하고나면 결국 남는건 가족뿐.....
@끔찍한 미역줄나무
글쓴이
2017.10.1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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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게 문제가 아니라 저의 행동이 도리에 어긋나거나 잘못된 행동인게 아닌가 싶어서요
@글쓴이
끔찍한 미역줄나무
2017.10.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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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이런 경우 많습니다 .
@끔찍한 미역줄나무
글쓴이
2017.10.1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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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맘 이상한 사람인가 생각이 들었는데 이런경우가 저에게만 있는 일이 아니라고 하시니 찜찜했던 마음이 정말 쉬원하게 풀리네요 감사합니다 학우님!!!!
나쁜 산괴불주머니
2017.10.1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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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친구들 있었습니다 저도 제입장계속 얘기하느라 힘들었네요 아무것도 남지 않는데 패밀리 단합같은걸로 일년에 두세번 만나면 새벽6시까지 노는..상황을 저는 이제 2시를 넘기지 않게 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그렇게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20중반정도라면.. 타협점을 찾아보시고 좀 더 지나면 그친구들도 이해할 수 있는 날이 올겁니다
@나쁜 산괴불주머니
글쓴이
2017.10.1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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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점을 찾으려고 속마음을 얘기 했는데
그 상황이 웃긴지 비웃더군요...
그런말을 안했으면 좋겠다고 부탁했을뿐인데
비웃기도 하고 그건 입장차일 뿐이라며 서로가 이해해야된다는 식으로...
하지만 친구의 상황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 꿈을 부정하고 제 삶을 틀렸다고 하는거... 그런말 안했으면 좋겠다고 부탁하는데도 사람 면전에서 비웃고 이상한 사람 정도로 생각하는거 그게 입장일수 있을까요
누군 못된말 못해서 안하는것도 아니고....
초라한 다정큼나무
2017.10.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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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기적인 친구들 있었는데 10년넘게 알아왔음에도 한방에 끊어냈습니다.
@초라한 다정큼나무
글쓴이
2017.10.1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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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이라기 보단 오지랖이 너무 심했어요
저도 다른사람말 잘 안듣는데도 불구라고
비수가 되는말은 하루에 한번씩 오랜기간동안 떠올라
스트레스도 심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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