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2017.10.14 10:47조회 수 729추천 수 3댓글 11

    • 글자 크기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님을 전혀 존중해주지 않는 사람들이면

    만날이유가 굳이 있을까요?
  • @착잡한 백당나무
    저의 행동이 도리에 어긋나거나 잘못된 행동인가요?
  • @글쓴이
    본인의 꿈을 부정하는 말을 지속적으로 듣는데 기분이 좋은 사람은 없겠죠?
    잘하신겁니다
    도리에 어긋나거나 잘못된 행동도 아니구요
  • 인생은 외로운것... 혼자... 결혼하고나면 결국 남는건 가족뿐.....
  • @끔찍한 미역줄나무
    외로운게 문제가 아니라 저의 행동이 도리에 어긋나거나 잘못된 행동인게 아닌가 싶어서요
  • @글쓴이
    아닙니다 이런 경우 많습니다 .
  • @끔찍한 미역줄나무
    저맘 이상한 사람인가 생각이 들었는데 이런경우가 저에게만 있는 일이 아니라고 하시니 찜찜했던 마음이 정말 쉬원하게 풀리네요 감사합니다 학우님!!!!
  • 그런 친구들 있었습니다 저도 제입장계속 얘기하느라 힘들었네요 아무것도 남지 않는데 패밀리 단합같은걸로 일년에 두세번 만나면 새벽6시까지 노는..상황을 저는 이제 2시를 넘기지 않게 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그렇게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20중반정도라면.. 타협점을 찾아보시고 좀 더 지나면 그친구들도 이해할 수 있는 날이 올겁니다
  • @나쁜 산괴불주머니
    타협점을 찾으려고 속마음을 얘기 했는데

    그 상황이 웃긴지 비웃더군요...

    그런말을 안했으면 좋겠다고 부탁했을뿐인데

    비웃기도 하고 그건 입장차일 뿐이라며 서로가 이해해야된다는 식으로...

    하지만 친구의 상황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 꿈을 부정하고 제 삶을 틀렸다고 하는거... 그런말 안했으면 좋겠다고 부탁하는데도 사람 면전에서 비웃고 이상한 사람 정도로 생각하는거 그게 입장일수 있을까요
    누군 못된말 못해서 안하는것도 아니고....
  • 저도 이기적인 친구들 있었는데 10년넘게 알아왔음에도 한방에 끊어냈습니다.
  • @초라한 다정큼나무
    이기적이라기 보단 오지랖이 너무 심했어요

    저도 다른사람말 잘 안듣는데도 불구라고

    비수가 되는말은 하루에 한번씩 오랜기간동안 떠올라

    스트레스도 심했고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