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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10.15. 02:20
  • 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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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바쁜 술패랭이꽃 17.10.15. 02:22
저도 외우고 책 덮으면 까먹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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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02:25
바쁜 술패랭이꽃
책장 넘어가면 생각이 안 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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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술패랭이꽃 17.10.15. 02:27
글쓴이
그래서 반복해서 봐야돼요 어제 한 거 오늘보고 오늘한 건 내일보고....근데 안하네영 의지박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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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닥나무 17.10.15. 02:25
인생 시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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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02:25
세련된 닥나무
아우 x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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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조 17.10.15. 02:28
실업계출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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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02:29
깜찍한 조
인문계출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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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병솔나무 17.10.15. 10:20
깜찍한 조
실업계 출신인건 왜물어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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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조 17.10.15. 14:16
처참한 병솔나무
학과에 실업계출신들은 티남.. 공부 엄청 빌빌거림.. 미적분부터 어려워하는데 뭐 2,3,4학년 전공은 개차반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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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병솔나무 17.10.15. 16:39
깜찍한 조
뭐 공대에선 그럴수도있겠죠. 인문계에서 배운만큼 배워오지 않으니까요. 인문 사회 경제쪽에선 다릅니다. 충분히 잘하는 사람도 많아요. 저는 인문계 출신이지만 그렇게 일반화해서 공부를 못하면 실업계출신 이라는 색안경을 끼시고 보시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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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사철채송화 17.10.15. 02:30
진정한 학문을 하고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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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02:34
추운 사철채송화
저는 학문할 사람이 아닌가봐요
아빠 말 듣고 실업계가서 취업할 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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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사철채송화 17.10.15. 02:34
글쓴이
공부머리는아닌가보네요 자퇴하고 전문대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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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송악 17.10.15. 02:31

음.. 그런건 외운걸 그냥 똑같이 쓰라는 말이아닐거에요;;
이해하고만 있다면 글을 쓴느건 어떤식으로든 쓸수있고
어떤 상황이든 적용하고 새로운 답을 만들어 낼 수 있는거라
그냥 외우는건 의도와 전혀 맞지않고 실제 쓸모도 없을거에영
그래서 틀은 아무래도 상관없고 제대로 이해하고만 있다면 이해한 내용을 쓰세영

 

그냥 a는 b다.. 이런식으로 결론만 외우는거는 쓸모가 없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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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브라질아부틸론 17.10.15. 02:38
문장하나하나 읽으면서 이해하면서 공부하면 좋을거예요.
시간은 오래걸리지만 성적도 좋을뿐 아니라 다음에도 생각이 나더라고요. 약간 공부방법을 바꿀 필요가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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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나스터튬 17.10.15. 03:59
~~에 대해서 있는대로 서술하시오 이거 진짜 개극혐입니다.
객관식으로 해도 되는데 대학에 객관식이 어딨어 교수 똥가오 살린다고 어거지로 암기해야 되는 과목들이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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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먼나무 17.10.15. 11:45
날렵한 나스터튬
주관식은 가오가 아니에요.. 사실 객관식은 지식의 앎의 유무를 판단하기엔 좋은 방법이 아니잖아요? 주관식이 시험의 질은 더 높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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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갈퀴나물 17.10.15. 13:50
윗분들 좋은말씀해주시는데 실상 채점하는 교수나 조교들은 본문그대로 외운애들이나 점수잘주지 독창적으로 쓴애들은 잘받아야 같은점수먹고 아니면 틀리고 이의제기 하러가야되는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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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박하 17.10.15. 18:53
저기요 공부를 많이안해서그래요
앞으로 있을 시험들이 거의 그런식일텐데
다음 기말때는 최소 전공책 10번 따라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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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누리장나무 17.10.15. 19:15
구급하세요 객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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