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빗소리 들으며 누워계신분?

글쓴이
  • 2017.10.15. 08:34
  • 2282
너무 좋아요 비내리는 소리 ㅎㅎ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2
기쁜 동자꽃 17.10.15. 08:34
기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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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08:35
기쁜 동자꽃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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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동자꽃 17.10.15. 08:37
글쓴이
마음고생을 좀 했더니 일어나니까 기운이 쫙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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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08:40
기쁜 동자꽃
무슨 마음 고생하셨어요 털어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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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동자꽃 17.10.15. 08:43
글쓴이
ㅎㅎ 아침 댓바람부터 징징거려서 다른 분 기분 나쁘게하는건 아닌거같아요ㅠㅠ 제마음이니 제가극복을해야겠지요 말씀이라도 정말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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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08:47
기쁜 동자꽃
괜찮은데 ㅎㅎ생각이 깊으시네요 저녁이든 상관없으니 여기 털어놓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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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동자꽃 17.10.15. 08:53
글쓴이
ㅎㅎㅎ ㅠ 나중에 저녁에 혹여나 계속 멘탈이 힘들면 말씀드려볼게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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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08:55
기쁜 동자꽃
네 ㅎㅎ 그러세요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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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백화등 17.10.15. 08:48
싸인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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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08:50
어설픈 백화등
무슨 싸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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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콩 17.10.15. 11:02
글쓴이
가수 '비' 말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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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맑은대쑥 17.10.15. 08:55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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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08:55
참혹한 맑은대쑥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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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맑은대쑥 17.10.15. 08:56
글쓴이
감성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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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08:58
참혹한 맑은대쑥
감성적인가..? 그냥 빗소리가 좋아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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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쉬땅나무 17.10.15. 09:13
비오는 소리에 잠 더 잤습니다... 일어나보니 9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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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09:14
머리나쁜 쉬땅나무
일요일인데 어때요 푹자고 깨어있을때 열심히 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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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딸기 17.10.15. 09:22
비 내리는 소리 듣는 건 좋은데 비 내리는 날은 왠지 울적해요.. 글쓰신 분은 비 내리는 거 좋아하시는가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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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09:25
못생긴 딸기
네 그냥 빗속에서 걷는것도 좋고 비내리면 약간 바빴던 일상을 놓고 마음을 느슨하게 놓는 휴식 하는 기분이랄까 ㅎㅎ 울적해하시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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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딸기 17.10.15. 09:27
글쓴이
고마워요!! ㅎㅎ 뭔가 되게 감성적인 문학소년 같은 느낌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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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09:31
못생긴 딸기
이러면 별론가요? ㅋㅋㅋ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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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딸기 17.10.15. 09:33
글쓴이
아뇨 ㅋㅋㅋ 오히려 그 반대인걸요! ㅋㅋ 저는 뭔가 감성적인 분이 더 좋던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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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09:35
못생긴 딸기
저도 그런분이 좋은데 알길이 없네요ㅎㅎ 자연좋아하고 동물 좋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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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딸기 17.10.15. 09:40
글쓴이
저두 그렇네요... ㅋㅋㅋ 얼른 시험기간이 끝나면 좋겠어요!! 시험은 몇 과목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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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09:46
못생긴 딸기
저는 6개정도 치네요 ㅋㅋㅋ 그쪽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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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딸기 17.10.15. 09:52
글쓴이
글쓴 분의 반 정도 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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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09:55
못생긴 딸기
와..마지막학기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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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딸기 17.10.15. 09:57
글쓴이
거의 그렇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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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09:59
못생긴 딸기
저도 마지막 학기지만.. ㅋㅋㅋ 오늘은 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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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딸기 17.10.15. 10:01
글쓴이
시험공부도 하고 맛난 거 먹으러 가려구요! ㅎㅎ 어제부터 오늘 잠시 나가려고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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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10:02
못생긴 딸기
부산대밖으로 나가신다는 말씀이시죠? 뭐먹으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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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딸기 17.10.15. 10:06
글쓴이
그냥 간단한 디저트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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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10:09
못생긴 딸기
맛있겠다 혼자가시면 저 좀 데려가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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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딸기 17.10.15. 10:14
글쓴이
부산대에서 조금 멀리 가는 거라 제가 시간을 뺐을수도 있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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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10:15
못생긴 딸기
부산안이면 괜찮아요 ㅋㅋㅋ 바람쐬고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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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딸기 17.10.15. 10:19
글쓴이
ㅋㅋㅋㅋ 아 어쩌지 근데 이러면 안될 거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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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10:23
못생긴 딸기
한두분 더 모아서 가도 되고 ㅎㅎ 그냥 디저트가 목적인데 혼자가기 그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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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딸기 17.10.15. 10:26
글쓴이
ㅋㅋㅋ 조금만 생각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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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10:28
못생긴 딸기
네 ㅋㅋㅋ저도 나가야해서 생각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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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딸기 17.10.15. 10:30
글쓴이
네 그럴께요! ㅋㅋㅋ 시험공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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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10:31
못생긴 딸기
공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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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딸기 17.10.15. 12:32
글쓴이
살짝 결정장애라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ㅋㅋㅋ 만나면 엄청 어색할 거 같아서.. 물론 디저트 먹는 거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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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13:32
못생긴 딸기
몇시 생각하시나요? 괜찮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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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딸기 17.10.15. 14:19
글쓴이
사실 지금 집밖으로 나왔는데 거기까지 가려면 힘드실 거 같아서 만약 뵌다면 부산대 앞에 있는 디저트 가게 가는게 낫지 않나 생각해요 ㅋㅋㅋ 저는 일단 저 혼자 원래 가려던 곳 먼저 갔다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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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딸기 17.10.15. 14:31
글쓴이
그냥 각자 맛난 거 먹는 게 나으려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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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15:12
못생긴 딸기
사람 더 모아도 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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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딸기 17.10.15. 16:12
글쓴이
헉 이미 와버렸는데 어쩌죠? ㅠㅠ 아니면 부대앞에서도 잠시 괜찮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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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16:15
못생긴 딸기
네네 오늘꼭 안가도 되죠 하루 두탕 힘드실테니 연락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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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딸기 17.10.15. 16:14
글쓴이
너무 늦게 봤네요ㅜㅠ 죄송해요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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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16:15
못생긴 딸기
아니예요 ! 저도 좀 쉬어야해서 바로는 힘들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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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수박 17.10.15. 10:19
글쓴이
와... 부럽네요... 전 전공만 10개 칩니다... 저희 학과에서 짜준거에요... 그거하고 실습 시험 두개 전공 치고 담주에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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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딸기 17.10.15. 10:20
더러운 수박
헐.... 빡세네요... 좀 심한 거 같아요... 공대인가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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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수박 17.10.15. 10:23
못생긴 딸기
공대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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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딸기 17.10.15. 10:25
더러운 수박
ㄷㄷㄷ 어떤 단과대인지 물어봐도 되나요?? 와 좀 심한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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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수박 17.10.15. 10:31
못생긴 딸기
간호학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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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딸기 17.10.15. 10:34
더러운 수박
그렇군요!! ㅜㅜ 10개는 진짜 너무 힘들겠다ㅠㅠ 어쨌든 시험공부 화이팅이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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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10:21
더러운 수박
와 10개를 들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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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수박 17.10.15. 10:22
글쓴이
네 2학점짜리랑 1학점짜리 여러개랑 2학점도 교수님이 나눠서 들어오고 그러네요 전공 20학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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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10:23
더러운 수박
와... 대단하세요 힘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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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수박 17.10.15. 10:31
글쓴이
넵...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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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10:32
더러운 수박
간호학과 멋있어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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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고마리 17.10.15. 09:24
비가 막 쏟아지는건 무서운데
이렇게 잔잔히 떨어지는 날은 기부니 조아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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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09:25
침울한 고마리
맞아요 기부니가 조아요 ㅋㅋㅋ 조금만 더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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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나도바람꽃 17.10.15. 09:24
편의점 알바나와서 빗소리 듣고있습니다ㅠ
알바에게 비는 재앙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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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09:26
유쾌한 나도바람꽃
그만큼 손님 덜오지 않나요 ㅎㅎ 시험기간인데 알바까지 하느라 힘드시겠어요 저도 알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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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나도바람꽃 17.10.15. 10:59
글쓴이
네ㅎㅎ 2시간정도 손님안올때 엎드려서 쪽잠자구 그랬네요
처량합니다... 슬슬 노트북으로 과제나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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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12:11
유쾌한 나도바람꽃
같이 힘내요 ㅎㅎ 파이팅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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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비파나무 17.10.15. 10:07
비가오는줄도몰랐네요 지금은 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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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10:09
예쁜 비파나무
음 아직도 누워있고 곧 나갈준비해야죠 ㅎㅎ 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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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비파나무 17.10.15. 10:11
글쓴이
어디로 가세요? 저는 방에서 공부하다가 나가서 공부해야하는데하면서 아직 방에서 책보는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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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10:12
예쁜 비파나무
알바하러요 ㅎㅎ 공부는 새도에서 안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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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비파나무 17.10.15. 10:34
글쓴이
알바하시는구나 어디서하세요ㅎㅎㅎ
공부는 오늘 새도말구 카페가서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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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10:43
예쁜 비파나무
비오는 날 카페에서 운치도 있고 좋을것 같아요 ㅎㅎ 학교근처라 비밀입니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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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비파나무 17.10.15. 10:52
글쓴이
그렇군요ㅎㅎ 오늘 알바 힘내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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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12:11
예쁜 비파나무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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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기장 17.10.15. 10:41
내일시험인데 목감기 최고조로 걸렸네용...ㅠㅠ
크흠을 3초마다해서 도서관 독서실은 못갈거같고.. 도서관 사물함에 가방놔두고오는 스타일이라 집에 가방도없고...

밖에나가기엔 열이너무많이나고 춥고 목도 너무따갑고...
시험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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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10:45
뛰어난 기장
에고 일단 마스크는 쓰고 다니시는게 본인과 다른 사람을 위해 좋은듯해요 남 배려하시는게 좋네요 ㅎㅎ 아니면 도서관에서 가방만 들고 오셔서 집에서 따뜻하게 하시는게 어떨까요 ㅠ 비상약도 좀 드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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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기장 17.10.15. 10:50
글쓴이
기숙사에 룸메가 폰보면서 쉬고있어서 나가면 들고와서 해야겟네요ㅠ
뭐.. 안하는것보단 낫겟죠 ㅎㅎ
아파서 엄마한테도 전화하고 괜히 걱정만 끼쳐드렸네용ㅠㅠ
암튼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열공 빡공 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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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12:10
뛰어난 기장
아 기숙사이신가봐요 ㅎ 괜찮아요 아플때 연락 드리는거죠 몸조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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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넉줄고사리 17.10.15. 11:45
빗소리는 들리고 방의 밝기는 부드럽고 이불속은 따뜻하고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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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5. 13:13
다친 넉줄고사리
맞죠 ㅎㅎ 그정도가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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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산괴불주머니 17.10.15. 12:02
비도오고그래서-헤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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