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방
글쓴이
- 2017.10.16. 00:22
- 874
시험기간이라 이 시간에 세탁기 돌리는건 백번양보해서 이해를 하겠는데 컴터 매우크게해서 보는 ㅅㄲ가 있는데 지적도하고 싸워도봤지만 고칠기미가 없네요...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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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동의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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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밑집은 새벽까지 그놈의 악기를 뚱땅거립니다
경비실말해도 들어먹지도 않네요
경비실말해도 들어먹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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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매화말발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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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이 없으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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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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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2시에 친구들 불러서 6시까지 놀다헤어지던데 ㅎㅎ
창문이라도 좀 닫고 놀던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