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공지영씨 온다는데 누구신가요?

글쓴이2017.10.16 19:55조회 수 2141댓글 13

    • 글자 크기
연도1층 만남의광장에 셋팅도 다해놨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작가에요!유명한 작품으로는...도가니랑 봉순이언니 고등어 등등 쓰신 분이욯ㅎㅎ
  • 이혼 3번 한 작가 있음
  • 아 근데 혹시 언제 몇시에 오시는지 아시나요?플랜카드 봤었는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서ㅜㅜ
  • 메모장켰습니다
  • 20 일
  • @처절한 통보리사초
    몇시인지 아시나요?시험이랑 겹칠까봐서요ㅜㅜ
  • 현대소설에 있어서 대한민국 국문학계는 ㄹㅇ 조져버린듯. 김훈처럼 필력이 개쩔거나 한강 처럼 그 사상을 납득 가능한 선에서 창의적으로 표현하거나 나름 대중적으로 납득가능한 작가들을 인정해주고 해야하는데, 소위 문학가, 비평가, 소설가, 교수로서 학계에서 꼰대 짓 하는 인간들이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면서 별 이상한 인간들을 쳐키우니...얼마전에 알려졌던 성범죄 스캔들만 봐도 얼마나 등신같은 것들인지 알 수 있고, 그들이 인정해주다는 작품의 기준이 어떻게 마련되는건지 눈치챌 수 있음. 염상섭, 이상, 김승옥, 박경리, 최인훈 같은 사람들은 개등신 같은 꼰대들 때문에 다시는 나올 수 없을듯. 물론 공지영 작가는 어디에도 해당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타신분 ㅇㄱㄹㅇ
  • @무좀걸린 얼레지
    엉엉엉 훌쩍훌쩍
  • 여자 김제동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00조무사
  • 메읍...광우뻐ㅇ읍읍...
  • 마광수 교수와의 일화

    2012년에 벌어진 일인데 공지영이 트위터에서 마광수 교수가 1987년 자신을 보더니 뻔뻔하다고 하며 "넌 그렇게 네 얼굴에 대해서 오만하냐? 여자는 그저 야해야지."라 했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마광수 교수는 이에 대해 '내가 명색이 공지영 스승인데 너무하네, 생사람 잡지 말라.'고 반박했고 아예 '더럽게 글 못 쓰는 주제에 교묘한 교훈주의로 대중을 현혹하려는 작가'라고 맹비난했다.

    이후 마광수는 2013년 1월 2일에 홈페이지에서 "공지영은 대학시절에 운동권인 척 하다가 시에서 소설로 전향해 처녀작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라는 소설을 썼다"면서 "말하자면 운동권과 결별했단 얘긴데, 지금은 진보인 척 하며 시대의 양심인양 독자들을 속이고 있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책으로 독신주의 페미니즘을 팔아먹으면서 수많은 여성들을 잘못된 결혼관으로 혼란시키다가 정작 자신은 3번이나 결혼하는 모순된 행동을 보여주고, 또 그걸 팔아먹으며 돈을 벌고 있다", "사이비 얼치기 페미나치에다가 위장된 진보일 뿐, 그녀가 이 사회 진짜 민중들에게 도움을 준 적은 없다"라고 평가했다.
  •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