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랑 무슨 말 해야할지 모르겠는 게 고민.

글쓴이
  • 2013.04.27. 00:31
  • 3212

전 여자구요.

남자가 너무 어려워요.

이런 고민엔 꼭, 남자라고 생각하지 말고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대하라는데,

그게 안돼요ㅠㅠ....

'남자만큼 말이 없다'는 얘기 들어봤을만큼 조용하고

잡담?을 먼저 잘 안하는 편이긴 한데..

사실 친한 사람들이나, 제 기준에 편한 사람이랑 있으면 말 많이 해요.

문제가 뭔지 모르겠어요..ㅋㅋㅋㅋㅋㅋ이것이 문제인듯

연애 해보고 싶은데 친해지는 것 부터가 안 되니 fail ㅠ_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4
활동적인 은대난초 13.04.27. 00:33
경청하는게 특기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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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7. 01:03
활동적인 은대난초
재미가 없잖아요..ㅎ... 걍 듣는 것보다 리액션이 중요하다면서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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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도꼬마리 13.04.27. 00:33
저의 26년 고민이네요 ㅋㅋ 물론 모솔은 아니지만
저 역시 그럽니다 남자이고요 ㅋㅋ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가 봅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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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7. 01:03
초라한 도꼬마리
모솔은 아니라는 점이 부럽네요..ㅋㅋㅋㅋㅋ 저도 억지로 웃고 참 애썼는데 안 되나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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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막살나무 13.04.27. 00:35
저도 남잔데 여자한테 어떤 말을 해야하는지 몰라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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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7. 01:05
우아한 가막살나무
ㅠㅠ...친구말로는, 정말 아무말이나 하라네요. 아무말이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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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쇠별꽃 13.04.27. 00:36
동성에게 하는것과 똑같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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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7. 01:06
서운한 쇠별꽃
그게 남자 앞에서는 안돼요. 사실 일부 동성앞에서도... 성격탓인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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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자두나무 13.04.27. 00:39
똑같이 돌려드릴게요 여자랑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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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7. 01:06
어두운 자두나무
같이 울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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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자두나무 13.04.27. 01:57
글쓴이
특히나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쑥맥... 슬프네요 이밤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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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튤립 13.04.27. 00:40
서로 같이 말 할 수 있을 만한 꺼리를 찾아야죠 tv프로그램 이야기나 영화이야기 같은걸로요 일단 교집합을 찾아서 그거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보면 다른 이야기들이 조금씩 나올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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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7. 01:08
허약한 튤립
흠 님 댓글 읽으면서 생각해보니..그러네요. 기회가 있었는데 제가 모르고 지나친 적도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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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오리나무 13.04.27. 00:41
뷁킹더아이스
분위기가중요하져
저같은경우는 처음보는 상대도 일부러 친한척하구 막 오랜친구처럼 놀리기도하고 트집잡고 막대하면 그사람도 올린 가드를 내리고 친해지게대드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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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7. 01:11
고고한 오리나무
ice breaking! 와닿는 키워드네요. 근데 저는 장난도 칠 줄 몰라요..진심 요즘 고민ㅋㅋㅋㅋㅋ 처음 만난 상대랑 어떻게 서로 친한 척하고 놀릴 수 있는지 이렇게 하는 친구를 처음 봤을 때 문화충격이었어요.. 지금은 그게 효과적인 방법이란건 아는데 할 줄을 모르겠네욬ㅋㅋㅋ 장난은 어디까지가 적당한지도 모르겠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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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만첩빈도리 13.04.27. 00:41
내 이상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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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딱총나무 13.04.27. 00:47
저랑 대화연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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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7. 22:38
애매한 딱총나무
안녕하세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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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명아주 13.04.27. 01:00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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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명아주 13.04.27. 01:01
납작한 명아주
나 키 작은데.. 닉으로 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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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큰괭이밥 13.04.27. 01:13
왠지내가아는분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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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7. 01:20
못생긴 큰괭이밥
헐..설마요 아닐거예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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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털진달래 13.04.27. 01:29
전 남잔데 성별만 다르고 똑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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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골풀 13.04.27. 01:40
전 여자인데 여자를 잘 못대하겠어요 ㅠㅠ 오히려 남자가 더 편해요..
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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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담배 13.04.27. 02:03
대화의 기본은 상대의 관심사 파악
대화가 안되는건 래포가 쌓이지 않아서 그런거 같아요. 서로 어디에 관심이 있는지 알아야 얘기나누면서 공통점 찾으면서 가까워 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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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7. 17:37
무심한 담배
래포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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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담배 13.04.27. 18:08
글쓴이
공감대랑 친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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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7. 18:17
무심한 담배
아하. 얘기 나와서 말인데..
어제 어떤 남자의 관심사를 듣고 저와 매우 일치해서 반가웠는데요.
어제가 마지막으로 보는 날이었어요 큐ㅠㅠㅠ
관심사 파악하는 것도 어려운 거 같아요. ~~좋아해? ~~좋아해? 이렇게 계속 막 던지기도 그렇고, 취미 있냐고 묻는건 꼭 선보는 것 같고??ㅋㅋㅋ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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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광대싸리 13.04.27. 02:42
내가 '아'하면
네가 '어'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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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7. 17:44
머리나쁜 광대싸리
어디서 많이 들어본 듯한 대사네요.....어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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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광대싸리 13.04.27. 18:30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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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7. 22:38
머리나쁜 광대싸리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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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광대싸리 13.04.28. 00:45
글쓴이
내 니 많이 좋아하는데
니 내랑 함만 사귀주면 안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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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9. 21:27
머리나쁜 광대싸리
ㅋㅋㅋ니 내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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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광대싸리 13.04.29. 23:10
글쓴이
마음이 통하는 사람 만나기 쉽지않다
사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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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30. 00:48
머리나쁜 광대싸리
아 어 갖고 맘통한다니 섣부르다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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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광대싸리 13.04.30. 01:53
글쓴이
미안 내가 너무 빨랐나보다
두사람속도가맞아야하는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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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30. 02:22
머리나쁜 광대싸리
응 그렇네 ㅎㅎ
그래도 니 그 박력은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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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개여뀌 13.04.27. 06:41
말수가 많지 않은건 상관없는데 막 한마디도 안하거나 너무 리액션이 없으시면

상대방이 오해할 수도 있죠 ㅜㅠ 날 싫어하나?? 난 아무것도 안했는데....;;;

어색하더라도 최소한의 말과 반응 정도는 해줘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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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7. 17:42
초연한 개여뀌
넹..어색해서 안 하다보면 진짜 어색해지는 거 같아요 ㅠㅠ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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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사철채송화 13.04.27. 08:04
저와 대화를나눠요!!!극복하게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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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7. 17:41
한가한 사철채송화
오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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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사철채송화 13.04.27. 20:47
글쓴이
식사는하셧습니까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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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사철채송화 13.04.27. 20:47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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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7. 22:39
한가한 사철채송화
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덕분에요 ㅋㅋㅋ 아나 자꾸 위산이 역류하네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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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사철채송화 13.04.27. 22:52
글쓴이
ㅋㅋㅋㅋ무슨일이있으셧나요 역류할땐 겔포스가짱인데 날씨가꾸리해서그랫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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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8. 17:59
한가한 사철채송화
요즘 스트레스받아서 밀가루를 많이 먹었는데 그거때문일까요? 아..밀가루를 밤늦게 먹어서 그런가봐요 ㅋㅋㅋㅋ 야식먹지마세요 ㅠㅠ
0 0
한가한 사철채송화 13.04.28. 18:09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야식킬러임 밀가루도좋아하고 치킨도좋고 다조음 매운거빼구요....ㅋㅋㅋㅋㅋ지금은갠차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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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8. 18:19
한가한 사철채송화
넹 좀 괜찮네요 ㅋㅋㅋ 고마워요! 저도 자꾸 밤에 식욕이 돋아요 ㅋㅋㅋㅋ 치킨 밀가루 쩔죠ㅜㅠ 어젠 자꾸 위액 올라오는데도 매운김밥먹음ㅋㅋㅋㅋ
0 0
한가한 사철채송화 13.04.28. 18:28
글쓴이
ㅋㅋㅋㅋㅋ속다배려요진짱 근데저지금짚신와서 매운갈비찜 100프로먹어요 근데지금 남자랑 안어색할려고마니노력하시네요 보기좋아요!이러면서느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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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사철채송화 13.04.28. 19:09
한가한 사철채송화
나완전실시간인데뭐해요 아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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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9. 21:31
한가한 사철채송화
에구 제가 좀 정신없이살아서 ㅋㅋㅋ 안그래도 님댓글 바로바로 올라와있어서 신기하다고 느꼈어요..! 이건 폰알림도 안가는데 어케 하시는거에요?ㅋㅋㅋ
짚신 맛있다던데 단계별 매운맛 있는집 맞죠? 저도 가보고싶네요 님 매운거 못드신다면섴ㅋㅋㅋ
0 0
한가한 사철채송화 13.04.29. 21:54
글쓴이
ㅋㅋㅋㅋ폰으로하지용...ㅋㅋ어제매운거먹고오늘도학교앞김치갈비찜?그거먹엇다가죽을뻔....ㅜㅜㅜㅜ그리그저는당연히!!!!! 남자죸ㅋㅋㅋㅋㅋㅋ 말잘하네요 이렇게얘기하듯이하면괜찬을꺼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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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30. 00:51
한가한 사철채송화
음 ㅋㅋㅋ저에 대해 스스로 자신이 없어서 그런거같아요 원래도 말하는것보단 글이 자신있거든요 ㅎㅎ 사람 대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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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사철채송화 13.04.30. 00:53
글쓴이
익숙하지않아서그런거일꺼에요!!익숙해지고 즐기다보면 자연스레자신감도생길께에용 근데중요한건ㅈ배가고프다는점 치킨먹고싶다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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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30. 01:02
한가한 사철채송화
고마워요 ㅎㅎ 저 방금 치맥하고 집에가는길이에요 ㅋㅋㅋ키키 님도 어서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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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사철채송화 13.04.30. 08:09
글쓴이
대박.......ㅜㅜㅜㅜㅡ배고픔잊을라고완전빨리잠........일어낫는데배고픔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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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30. 13:09
한가한 사철채송화
오아 잘하셨네요! 아침엔 맘껏 먹어도 죄책감 안들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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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사철채송화 13.04.30. 13:27
글쓴이
ㅋㅋㅋㅋㅋㅋ이제드디어점심먹으러왓어용 신난닼ㅋㅋㅋㅋ밥은드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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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사철채송화 13.04.30. 13:28
한가한 사철채송화
우리근데완전 문자주고받는거같네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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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30. 17:24
한가한 사철채송화
ㅋㅋㅋ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 조만간 실전돌입해야겠네요
이래저래 저녁시간! 맛있는거 드세요 ㅋㅋ 저 오늘 빕스가옄ㅋㅋㅋㅋㅋ와 먹방찍으러 다니는줄 알겠어요 누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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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사철채송화 13.04.30. 17:35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빕스할인쿠폰?같은거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치킨먹으러저녁에가용 ㅋㅋㅋㅋㅋㅋㅋ빕스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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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30. 23:10
한가한 사철채송화
오늘까지 학생할인이었죠 ㅋㅋ 온천장갔는데 별로였어요 하지만 배터지게먹음 ㅋㅋㅋ 치킨먹는개 낫겠어요ㅜㅜ 무슨치킨드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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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사철채송화 13.04.30. 23:44
글쓴이
ㅋㅋㅋㅋㅋ구이오감!!!!완던배터지는줄....ㅋㅋㅋㅋ 우리근데 친그합시다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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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30. 23:48
한가한 사철채송화
오 거기 맛있다던데..!
여기서 친구구해도돼요? 전 좋아요 ㅋㅎ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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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사철채송화 13.04.30. 23:51
글쓴이
저거기포인트카트벌써 이마넌가까이모앗어옄ㅋㅋㅋ이제꽁짜임 먹는거 그리긐ㅋㅋ저드요기서안그해밧는데 웃기잔아요ㅈ우리 이틀넘게연락하는뎈ㅋㅋ친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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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01. 00:00
한가한 사철채송화
ㅋㅋㅋ그래요 구이오감 vip네요 ㅋㅋㅋ 카톡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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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9. 21:32
한가한 사철채송화
노력하는게 보인다는말 부끄럽네요ㅠㅠㅋㅋ 근데 님 남자일지 여자일지 잘 모르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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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나팔꽃 13.04.27. 08:17
마음맞은사람맞나면 의식하지않아도 자동으로 말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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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7. 17:40
다친 나팔꽃
참 힘드네요 맘맞는 사람 만나기.. 태어나긴 한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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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사위질빵 13.04.27. 08:48
말하는 게 힘들면 잘 들어주세요
그냥 조용히 가만히 들어주면 말하능 사람도 뻘쭘하니까
어~ 헐! 진짜? 어떡해ㅠㅜ 대박이네 ㅋㅋㅋㅋ 응응
그래서 어떻게됐는데? 거짓말하지마라~ 진짜??
표정이나 고개끄덕임 말투 박수 손짓 모든걸 이용해서
대화에 적절한 리액션을 해보세요 ㅎㅎ
상대방이 얘기하는 게 재밌어서 계속 얘기하게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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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7. 17:38
부지런한 사위질빵
이게 진리인가요 역시 ㅋㅋㅋ ㅠㅠ 이것도 하다보니 힘들고 뭔가 제모습이 아니라는 불편함에, 안 하게 되더라구요..흑 ㅠㅠ 지금 후회되네요 하 담부턴 꼭꼭 다시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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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박달나무 13.04.27. 11:51
몸으로 나누는 대화...
0 2
부자 큰물칭개나물 13.04.27. 19:07
똥마려운 박달나무
비추두번머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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