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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10.17. 19:59
  • 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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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과감한 모시풀 17.10.17. 20:06
저도 공감해요 ㅠㅠ 특히 방앞에서 큰소리로 떠드시는분들 때문에 제대로 쉬지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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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7. 20:08
과감한 모시풀
저 같은 경우에 방 앞에서 떠드시는 분들은 나가서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ㅜ.ㅜ 건물 앞은 좀 애매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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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모시풀 17.10.17. 20:12
글쓴이
굳이 나가서 뭐라하기도 그렇고 창문에다 대고 소리지를수도 없고...서로 기분상하기만 하니까요ㅠㅠ 시험때문에 안그래도 예민한데..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라도 조심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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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단풍마 17.10.17. 20:10
자취방 하루 빌려드립낟. 010-8243-aSD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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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7. 20:12
교활한 단풍마
기숙사 앞에도 하나 붙여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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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산철쭉 17.10.17. 20:18
저도 시험준비하고 효원재 2년정도 사는중인데
예민한거아닐까요??
시험준비하는게 벼슬도아니고 그분들이 맞아죽을짓을 한것도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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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17. 20:26
난폭한 산철쭉
네 벼슬은 아니라서 그냥 마이피누에 글 쓰고 그냥 말았어요 그래도 밤 시간때 기숙사 근처에서의 쮸왑쮸왑하는 소리는 울려퍼지기에.. 누구나가 듣고 볼 수 있다는 사실을 같은 이용생들은 알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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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앵초 17.10.17. 20:24
효원재.. 얼른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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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층꽃나무 17.10.17. 20:46
딥키스라니.. 오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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