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7.10.18. 16:02
  • 843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유별난 마삭줄 17.10.18. 16:05
뱃살은 식이습관을 바꾸고 장기간 살뺀다는 생각으로 해야지 빠집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10.18. 18:26
유별난 마삭줄
밀가루를 못끊겠는데..식습관개선이 답인가봐요ㅠㅠ
0 0
육중한 물푸레나무 17.10.18. 16:12
9월 1일 179/85kg이었던 남자입니다
현재 10월 18일 179/78~79kg입니다
운동 합쳐서3일..하루30분씩 달린거 외에없구요
탄수화물 제한해서 다이어트했습니다.
물론이게 옳은 다이어트는 아닐겁니다 참고만하세요.
아침 1000원학식 - 평소보다 아주 조금(아침이라 잘 못먹음)
점심 금정학식 - 평소보다 조금
저녁 - 굶기 or 닭가슴살+샐러드 or 저지방우유 + 다이어트쉐이크
* 학식먹을때 국물,소스 일절 안먹음 밥도 천천히 씹어먹고 식사시간을 평소보다 10~15분 늘림
이걸로 배둘레 95 -> 90으로 빠졌습니다.
배둘레 5cm 별거아니라고 생각되고 재보면 엄청납니다..
1 0
육중한 물푸레나무 17.10.18. 16:14
육중한 물푸레나무
첫 한달 빡셉니다 의지로 끊어야합니다.
그런데 어느샌가 식욕도 많이 줄고 억지로 먹어도 평소만큼 못 먹습니다.
물론 저는 11월부터 운동해서 요요막을겁니다.
인터넷에서 닭가슴살 소세지 사서먹는데 괜찮아서 이걸로 간식생각날때 떼웁니다.
1달만 고생하면 식욕 어느정도 억제되더라구요.. 근데 그 1달 매우 힘들어요 ㅋㅋ
0 0
육중한 비수수 17.10.18. 18:03
육중한 물푸레나무
목표가 어디까지죠?
0 0
육중한 물푸레나무 17.10.18. 18:05
육중한 비수수
75정도면 좋겠지만 몸이버텨주는데 까지 하려구요
0 0
육중한 비수수 17.10.18. 18:06
육중한 물푸레나무
ㄷㄷ 저도 발목안좋아서 운동많이는 못하는데 식이로도 가능하군요
0 0
육중한 물푸레나무 17.10.18. 18:09
육중한 비수수
네근데 식단으로만 빼는건 한계가 있어요
기초대사량이 높아져야하는데 운동만이 기초대사량을 늘려주거든요
굶기만해서 빼면 백퍼요요옵니다
어느정도만 빼고 그 뒤로 반드시 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려야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10.18. 18:24
육중한 물푸레나무
대단하세요 저도 식습관개선을좀 해야겠네요!
0 0
해박한 쑥갓 17.10.18. 16:54
솔직히 뱃살은 지방이랑 밀가루 섭취만 줄여도 빠져요
식이요법이랑 관련이 있는 부분이니 식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10.18. 18:23
해박한 쑥갓
식습관 개선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0 0
저렴한 층층나무 17.10.18. 17:11
술을 안 먹어야 됩니다
0 0
정겨운 옥잠화 17.10.18. 17:58
점심먹고 저녁굶고 공복유산소 하면 직빵 초스피드로 잘빠짐 대신에 탈모올수도있음 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