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으면 가슴을 누가 쥐어짜요

글쓴이
  • 2017.10.19. 02:26
  • 1229
누가 가슴을 쥐어짜는거 같고 숨을 못쉬겠고 집밖으로 나가고싶어요 너무 답답해서 죽을거같아요
밤에 심해요 그런 느낌이 저 이거 정상아니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쌀쌀한 개불알꽃 17.10.19. 02:29
병원가서 진단받아보세요...ㅠㅠ
0 0
운좋은 맑은대쑥 17.10.19. 02:35
그거 우리나라사람만 있는 화병이래요 병원에서 심각하면 폐에 구멍뚫린걸수도
0 0
겸연쩍은 산철쭉 17.10.19. 02:35
저는 뭔가 마음을 짓눌러서 소화가 안되고 집가고싶고 그렇던데ㅠㅠ
0 0
자상한 얼룩매일초 17.10.19. 02:42
화병이네요 한국인만 걸리는 병..
0 0
의연한 대마 17.10.19. 03:10
그증세 심장신경증 아닌가요
0 0
활동적인 주목 17.10.19. 03:22
별거 아닙니다. 밤에 카페인 들어간 거 먹지마세요. 그리고 유튜브로 ASMR 들으시면서 차분히 명상하시길.
0 1
귀여운 브룬펠시아 17.10.19. 03:32
와 제가 몇년전에 우울증 심하게 앓을때 딱 그랬어요.. 가슴이 진짜 아프고 심장 누가 쥐어짜는것 같아서 쾅쾅 치고 너무 힘들면 진짜아파서 무슨 병인지..이러다 큰일나는거 아닌지 싶더라구요.. 다른 병 없으시면 스트레스예요 병원 가보세요 ㅠ 전 부정맥이 어쩌다 생겼는데..심한건 아니지만 스트레스 강하게 받으면 그게 확 올라오거든요 딱 우울증 시기부터 다 나은 지금까지 그래요..
0 0
활달한 수선화 17.10.19. 18:22
귀여운 브룬펠시아
이런건 대체 어느병원 가야해요??
0 0
귀여운 브룬펠시아 17.10.19. 19:45
활달한 수선화
그거 화병입니다..홧병이란게 진짜 있어요 호르몬 과다분비로 그런게아닐지 추측만 ㅠ 정신과에 들러보셔야해요
0 0
뚱뚱한 당종려 17.10.19. 05:08
저도 그래요 너무 화나면 속에 불나는 것 같고 우울할때도 그렇고 진짜 숨 못쉴 거 같고..
그럴땐 그냥 바로 자야해요 억지로라도
0 0
활달한 수선화 17.10.19. 18:22
와 저랑 증상이 같으시네요
0 0
흐뭇한 부용 17.10.19. 21:40
공황장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