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벌도서관 3층 열람실에 구두신고 온사람
글쓴이
- 2017.10.19. 15:12
- 2733
아침 10시 30분쯤에 구두신고 계속
또각또각또각 거리면서 폰보면서 몇번을 왔다갔다 한 여자
사람들 다 쳐다보는거 못느끼셨나봐요?
뭐라할까 하다가 자리도모르고 시험보기전에 불쾌한 일 만들고싶지않아서 말 안했는데
도서관에서 주목받고 싶어서 그러신거면 효과는 좋았네요
슬리퍼 끄는 소리도 자제해달라고 벽에 붙여놧는데 제발 생각좀하고 오시길.
또각또각또각 거리면서 폰보면서 몇번을 왔다갔다 한 여자
사람들 다 쳐다보는거 못느끼셨나봐요?
뭐라할까 하다가 자리도모르고 시험보기전에 불쾌한 일 만들고싶지않아서 말 안했는데
도서관에서 주목받고 싶어서 그러신거면 효과는 좋았네요
슬리퍼 끄는 소리도 자제해달라고 벽에 붙여놧는데 제발 생각좀하고 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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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왜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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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서양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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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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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봄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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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서 쳐다보는줄알고 도도한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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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풀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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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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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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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 생각 하고 있었는데.. 351번 좌석쪽에 있는 출입그로 드나든 자수성가를 꿈꾸는 고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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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산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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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말하세요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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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은방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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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런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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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참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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