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무리 생각해도 우울증인거 같은데

글쓴이
  • 2017.10.21. 00:59
  • 1049
아버지라는 사람때문임
술쳐마시고오면 언어폭력에 신체폭력까지 아주 지랄을함
죄와 사람을 분리해서 생각해라는데
나는 그사람의 인성문제라고 생각함
나는 저런 아버지 밑에서 자랐는데도 바로 살으려고 노력하니까
적어도 저런 인간은 되지말자 매일 다짐하니까
정말 싫고 경멸한다
너무 힘들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무례한 뱀고사리 17.10.21. 01:36
심리상담 ㄱ 인문학책 ㄱ
0 0
자상한 무화과나무 17.10.21. 01:46
무례한 뱀고사리
인문학책ㅋㅋㅋ
0 0
무례한 뱀고사리 17.10.21. 01:47
자상한 무화과나무
ㅋㅋㅋ
0 0
자상한 무화과나무 17.10.21. 01:48
무례한 뱀고사리
ㅈㄱㄴ짜 존나웃기넼ㄱㅋㄲㄱㅋㅇ가이ㅢ아앜ㅋㅋㄱㄲ
0 0
무례한 뱀고사리 17.10.21. 01:49
자상한 무화과나무
화난메밀한테 미안하네 웃지마..
0 0
자상한 무화과나무 17.10.21. 01:51
무례한 뱀고사리
난 자기화난거 여기저기 퍼트리고 다니는사람 경멸하고
인간취급안해서 ㄱㅊㅋㅋ
0 0
무례한 뱀고사리 17.10.21. 01:52
자상한 무화과나무
닉값ㅇㅈ
0 0
우아한 물매화 17.10.21. 10:46
여자분이세요?>
0 0
우아한 물매화 17.10.21. 10:46
접근금지같은법적조치못취할까요...
0 0
일등 투구꽃 17.10.22. 15:45
힘내세요ㅠ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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