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벌 도서관 3시 쯤에 누워주무시던 분
글쓴이
- 2017.10.22. 06:48
- 2173
열람실 2층입구쪽에 의자 세 개 연달아놓고
신발, 안경 벗고 주무신 분 .. 책도 없고 그냥 작정하고 주무시던데 코 심하게 고셔서 열람실에 울려퍼지더군요. 사람은 없고 코고는 소리만 들려서 이상했는데 거기숨어서 드러누워 잘줄은 상상도 못함진짜.. 제가 가서 깨웠는데 아무리 새벽이라도 그러지 마세요ㅠㅠ
신발, 안경 벗고 주무신 분 .. 책도 없고 그냥 작정하고 주무시던데 코 심하게 고셔서 열람실에 울려퍼지더군요. 사람은 없고 코고는 소리만 들려서 이상했는데 거기숨어서 드러누워 잘줄은 상상도 못함진짜.. 제가 가서 깨웠는데 아무리 새벽이라도 그러지 마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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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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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자주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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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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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당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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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당단풍
학생이었어요? ㅋㅋㅋㅋ 술마신거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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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당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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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지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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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각시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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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놋열에서 어제밤 10시쯤인가 볼빨사 노래로 알람해놓으신분도 계셨는데요 뭘ㅋㅋㅋㅋ
알람 계속학놓으셨는지 그 노래만 한3번들었네요
뇌가있으신건지
알람 계속학놓으셨는지 그 노래만 한3번들었네요
뇌가있으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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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부처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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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부처손
나 1놋에 있었어요 ㅋㅋㅋㅋㅋ 10시는 아니고 9시쯤인가 그랬을거에요 저는 좋아하는 노래라 크게 거슬리진 않았는데 2번 째 울릴 땐 사람등 시선 날카로워지는게 보여거 개웃겼음 ㅋㅋㅋㅋ
1놋 의문의 노래방행
1놋 의문의 노래방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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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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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편도
ㅋㅋㅋ처음엔 저도괜찮았는데 2번3번째엔 짜증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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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부처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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