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벌 도서관 3시 쯤에 누워주무시던 분

글쓴이
  • 2017.10.22. 06:48
  • 2173
열람실 2층입구쪽에 의자 세 개 연달아놓고
신발, 안경 벗고 주무신 분 .. 책도 없고 그냥 작정하고 주무시던데 코 심하게 고셔서 열람실에 울려퍼지더군요. 사람은 없고 코고는 소리만 들려서 이상했는데 거기숨어서 드러누워 잘줄은 상상도 못함진짜.. 제가 가서 깨웠는데 아무리 새벽이라도 그러지 마세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근엄한 자주쓴풀 17.10.22. 09:06
헐;
0 0
미운 당단풍 17.10.22. 09: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미운 당단풍 17.10.22. 09:16
미운 당단풍
학생이었어요? ㅋㅋㅋㅋ 술마신거아니에요??
0 0
활달한 각시붓꽃 17.10.22. 09:35
역시지잡대
4 1
피곤한 부처손 17.10.22. 11:27
1놋열에서 어제밤 10시쯤인가 볼빨사 노래로 알람해놓으신분도 계셨는데요 뭘ㅋㅋㅋㅋ
알람 계속학놓으셨는지 그 노래만 한3번들었네요
뇌가있으신건지
0 0
훈훈한 편도 17.10.22. 12:42
피곤한 부처손
나 1놋에 있었어요 ㅋㅋㅋㅋㅋ 10시는 아니고 9시쯤인가 그랬을거에요 저는 좋아하는 노래라 크게 거슬리진 않았는데 2번 째 울릴 땐 사람등 시선 날카로워지는게 보여거 개웃겼음 ㅋㅋㅋㅋ
1놋 의문의 노래방행
1 0
피곤한 부처손 17.10.22. 15:11
훈훈한 편도
ㅋㅋㅋ처음엔 저도괜찮았는데 2번3번째엔 짜증나더라구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