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노인들

글쓴이
  • 2017.10.22. 10:21
  • 1211
새치기하고 공짜로 타고 그냥 죽이면 안되나요?
양정역인데 혹시 이 노인 장전역에서 내리면 어깨빵하고 후기 올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무좀걸린 사피니아 17.10.22. 10:24
무임승차는 모르겠는데 새치기 진짜 열받더라구요
뻔히 줄 서있는데 슥슥 걸어오더니 문열리니까 처 밀치고 먼저 탐...
황천길도 제발 지하철 새치기하는거처럼 빨리 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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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22. 10:27
무좀걸린 사피니아
곧 죽는다고 공짜로 해주니까 호의를 호의로 안 보고 당연하다는 듯.... 에휴 산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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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강활 17.10.22. 10:57
무좀걸린 사피니아
맞음요. 공중예절 드럽게 없는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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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부처꽃 17.10.22. 10:26
인간 덜된 송장들 따라가서 어깨빵해서 넘어뜨리세요 스트레스 쫙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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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22. 10:28
연산에서 내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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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매듭풀 17.10.22. 10:34
새치기 진짜 개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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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자란 17.10.22. 10:41
도시사는 할머니들 특히 심함 시골은 오히려 손자처럼 더 이뻐해주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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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패랭이꽃 17.10.22. 14:44
버스타고앉아서 노래들으면서폰보고있는데 갑자기툭툭치면서 학생자리비켜달라함...순간개당황..더러워서비켜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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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작약 17.10.22. 15:35
가벼운 패랭이꽃
노약좌석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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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참오동 17.10.22. 14:45
님도 죽여도돼요? 말하는 싸가지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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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22. 18:25
친근한 참오동
그 말 실행할 수 있죠? 화요일에 학교 나오면 점심 쯤에 스파링 뜰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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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참오동 17.10.22. 18:28
글쓴이
스파링 뜬다고 한적 없는데요? 싸가지 1도없는거보니까 지하철 개념없는 노인들이랑 다를 바 없는거같아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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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22. 19:18
친근한 참오동
어디서 싸가지가 추론되는지ㅜ님 혼자 그 말 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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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참오동 17.10.22. 19:20
글쓴이
아무리 화나도 그렇지 죽인다는 말을 함부로 합니까?? 뭐 어디 예체능 계열 다니시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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