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할때 어려우면 희열이 느껴져요.

글쓴이
  • 2017.10.23. 03:30
  • 1440
남들은 공부할때 어렵고 모르겠으면
짜증난다고 하는데 저는 희열이 느껴져요.
진짜 어그로 아니고 진심이에요.
제가 대학에 와서 공부하는 이유가
남들과의 비교우위적인 지식을 쌓기위해서인데
제가 체감하기에 어렵다는것은 남들에게도
어렵다는것이고
제가 올라가고있는 성이
진입장벽이 높다는것이잖아요.
제가 이 담만 넘으면
남들은 쉽게 올수없는 자리에
앉을수있다는 생각을 하니 희열이 생겨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애매한 단풍마 17.10.23. 04:44
전 ㅈ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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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쥐똥나무 17.10.23. 05:58
무슨 대학인지에 따라 그게 좋은지 나쁜지 갈리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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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골담초 17.10.23. 06:18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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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참취 17.10.23. 06:25
저도 글쓴이님만큼 희열이라고까지는 못하지만 약간 그래요.
그래도 이상한 사람 취급받는데 글쓴이님은 대단하시네요. 큰 사람 되시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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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각시붓꽃 17.10.23. 09:07
나는 쉬우면 희열느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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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백화등 17.10.23. 09:25
공부에서 그런 걸 느껴봤자 부산대라,
외국 유학갈꺼아니면 영....; 가성비 안좋은데
그럼 수능 공부 다시해서 좋은 곳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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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개구리자리 17.10.23. 09:43
어리석은 백화등
내가적으려고햇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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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23. 12:13
어리석은 백화등
고딩때는 못느꼈거든요.
남들다푸는 문제
공식써가며 푸는게.
특정학문에 입문하고 알아간다는게
즐거유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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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백화등 17.10.23. 12:26
글쓴이
홧팅!
당신이 이공계나 자연계라면 부산대도 충분히 좋은 학교라 석박테크 타도 좋고요.
행복하려고 사는건데, 좋아하는 학문이랑 평생해도 좋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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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개구리자리 17.10.23. 09:44
그님왜부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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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개구리자리 17.10.23. 09:44
그님왜부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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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좀깨잎나무 17.10.23. 11:51
밝은 개구리자리
의치한일수도 있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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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서어나무 17.10.23. 12:05
그거 좋은거에요.
석박타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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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강활 17.10.23. 18:00
대학원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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