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원재 5층 여자화장실

글쓴이
  • 2017.10.24. 01:16
  • 1463
5층 여자화장실에 서서 볼일보는 여성분이잇나봐요
아 이건 제 추측인데 아마 여러분도 직접 보시면 그거외엔 달리 생각하실수없을정도로 변기가 처참해요..(다른이유가있다면 그건 더끔찍..)
아마 본인이 생각하시기에 공용변기커버가 더러워서인거겠죠..?

일주일에한번씩 변기커버 앉는곳에 똥이 놓여있더라구요.
묻혀진게아니라 말그대로 놓여잇어요ㅠㅠ
그걸 또 치우진않으니 청소부아저씨가 청소하는 시간때까진 다른사람들은 그칸을 사용할수없었어요.
예전엔 실수인갑다햇는데 요근래 자주 발생해서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본인만의 청결을 위해 너무 이기적인게아닌가 해서요.
그래서 주말에 화장실에 글을 붙였어요. 너무 더럽다는 식으로요.
그러니 그 똥을 그날 닦아놨더라구요.(휴지로 대충)
당사자가 닦았겟죠? 남의똥을 치울사람은 없으니깐여
그래도 이제는 해결이됫는갑다 하고 안심했어요 ㅜㅠ

그런데 오늘은 오줌을 휘갈겨 놓으셧더라구요
근데 그것도 몇시간뒤엔 닦여있엇어요
그럼이젠 문제가 다 해결된걸까요..? 이미 계속 서서 볼일본다는걸 안 저는 화장실이 더러워서 못앉겟어요 ㅠㅠ
서서 볼일보는것.. 이거 개인의 자유인가요..? 이런상황이 첨이라 당황스럽고 화도나고 어떻게해야할지몰라 글도 잘못쓰는데 여기 올려봅니다.. 제가넘 예민한걸까요?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초조한 솜방망이 17.10.24. 01:33
여성분들도 그러나요..
0 0
개구쟁이 층층나무 17.10.24. 03:27
초조한 솜방망이
남자화장실에서 변기 안내리고 가는 새끼는 여럿봤아도 저딴건 못봤음
0 0
글쓴이 글쓴이 17.10.24. 11:06
초조한 솜방망이
정상이라면 그렇진않죠.....
0 0
난감한 갯완두 17.10.24. 01:49
더럽다;;
0 0
다친 개불알꽃 17.10.24. 01:51
서서 대변을 본다고요? 대박
0 0
뛰어난 좀쥐오줌 17.10.24. 02:13
언냐 이렇대 ㅜㅜ 본적 있어? ㅠㅠ@근엄한 일본목련
0 0
근엄한 일본목련 17.10.24. 02:14
아.. 그 인간 진짜 면상 좀 보고싶어요
1 0
뛰어난 좀쥐오줌 17.10.24. 05:54
근엄한 일본목련
뛰어난 좀쥐오줌님이 회원님을 태그하셨습니다
0 0
게으른 향나무 17.10.24. 03:22
글삭방지 백업 운동--------

효원재 5층 여자화장실
눈부신 곰취 | 01:16 | 조회 수 362
5층 여자화장실에 서서 볼일보는 여성분이잇나봐요
아 이건 제 추측인데 아마 여러분도 직접 보시면 그거외엔 달리 생각하실수없을정도로 변기가 처참해요..(다른이유가있다면 그건 더끔찍..)
아마 본인이 생각하시기에 공용변기커버가 더러워서인거겠죠..?

일주일에한번씩 변기커버 앉는곳에 똥이 놓여있더라구요.
묻혀진게아니라 말그대로 놓여잇어요ㅠㅠ
그걸 또 치우진않으니 청소부아저씨가 청소하는 시간때까진 다른사람들은 그칸을 사용할수없었어요.
예전엔 실수인갑다햇는데 요근래 자주 발생해서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본인만의 청결을 위해 너무 이기적인게아닌가 해서요.
그래서 주말에 화장실에 글을 붙였어요. 너무 더럽다는 식으로요.
그러니 그 똥을 그날 닦아놨더라구요.(휴지로 대충)
당사자가 닦았겟죠? 남의똥을 치울사람은 없으니깐여
그래도 이제는 해결이됫는갑다 하고 안심했어요 ㅜㅠ

그런데 오늘은 오줌을 휘갈겨 놓으셧더라구요
근데 그것도 몇시간뒤엔 닦여있엇어요
그럼이젠 문제가 다 해결된걸까요..? 이미 계속 서서 볼일본다는걸 안 저는 화장실이 더러워서 못앉겟어요 ㅠㅠ
서서 볼일보는것.. 이거 개인의 자유인가요..? 이런상황이 첨이라 당황스럽고 화도나고 어떻게해야할지몰라 글도 잘못쓰는데 여기 올려봅니다.. 제가넘 예민한걸까요? ㅠㅠ
0 0
육중한 닥나무 17.10.24. 05:44
와 진짜 미쳤다.....아무리 공동체 의식 없어도 저건 너무하네요 화장실에 누구 서서 똥사고 가는거 지켜볼 수도 없고..ㅜㅜㅜ 아래층은 한동안 물안내리는 사람때문에 힘겨웠는데 윗층은 더하네요 조교하고도 얘기해보시길
0 0
의젓한 개별꽃 17.10.24. 10:23
청소부 아저씨는 무슨죄...
0 0
글쓴이 글쓴이 17.10.24. 11:07
의젓한 개별꽃
청소부아저씨 작년 자유관 급식소아저씨라ㅠㅠ 인사도 나누고 그러는데.. 요즘엔 뵐때마다 제가다 부끄러워요...
0 0
촉박한 리기다소나무 17.10.24. 13:20
와 적어도 '남자'는 안그러는데 ㅋㅋㅋㅋㅋ 여자..
0 0
고고한 느릅나무 17.10.24. 14:41
와 한 2주전에 4층화장실 무려 변기 두 군데 위에 응가가 키세스초콜릿처럼 놓여져있길래 뭐지;싶었는데 주범이 5층에 있었군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