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원재 5층 여자화장실

글쓴이2017.10.24 01:16조회 수 1436추천 수 8댓글 14

    • 글자 크기
5층 여자화장실에 서서 볼일보는 여성분이잇나봐요
아 이건 제 추측인데 아마 여러분도 직접 보시면 그거외엔 달리 생각하실수없을정도로 변기가 처참해요..(다른이유가있다면 그건 더끔찍..)
아마 본인이 생각하시기에 공용변기커버가 더러워서인거겠죠..?

일주일에한번씩 변기커버 앉는곳에 똥이 놓여있더라구요.
묻혀진게아니라 말그대로 놓여잇어요ㅠㅠ
그걸 또 치우진않으니 청소부아저씨가 청소하는 시간때까진 다른사람들은 그칸을 사용할수없었어요.
예전엔 실수인갑다햇는데 요근래 자주 발생해서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본인만의 청결을 위해 너무 이기적인게아닌가 해서요.
그래서 주말에 화장실에 글을 붙였어요. 너무 더럽다는 식으로요.
그러니 그 똥을 그날 닦아놨더라구요.(휴지로 대충)
당사자가 닦았겟죠? 남의똥을 치울사람은 없으니깐여
그래도 이제는 해결이됫는갑다 하고 안심했어요 ㅜㅠ

그런데 오늘은 오줌을 휘갈겨 놓으셧더라구요
근데 그것도 몇시간뒤엔 닦여있엇어요
그럼이젠 문제가 다 해결된걸까요..? 이미 계속 서서 볼일본다는걸 안 저는 화장실이 더러워서 못앉겟어요 ㅠㅠ
서서 볼일보는것.. 이거 개인의 자유인가요..? 이런상황이 첨이라 당황스럽고 화도나고 어떻게해야할지몰라 글도 잘못쓰는데 여기 올려봅니다.. 제가넘 예민한걸까요? 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여성분들도 그러나요..
  • @초조한 솜방망이
    남자화장실에서 변기 안내리고 가는 새끼는 여럿봤아도 저딴건 못봤음
  • @초조한 솜방망이
    글쓴이글쓴이
    2017.10.24 11:06
    정상이라면 그렇진않죠.....
  • 더럽다;;
  • 서서 대변을 본다고요? 대박
  • 언냐 이렇대 ㅜㅜ 본적 있어? ㅠㅠ@근엄한 일본목련
  • 아.. 그 인간 진짜 면상 좀 보고싶어요
  • @근엄한 일본목련
    뛰어난 좀쥐오줌님이 회원님을 태그하셨습니다
  • 글삭방지 백업 운동--------

    효원재 5층 여자화장실
    눈부신 곰취 | 01:16 | 조회 수 362
    5층 여자화장실에 서서 볼일보는 여성분이잇나봐요
    아 이건 제 추측인데 아마 여러분도 직접 보시면 그거외엔 달리 생각하실수없을정도로 변기가 처참해요..(다른이유가있다면 그건 더끔찍..)
    아마 본인이 생각하시기에 공용변기커버가 더러워서인거겠죠..?

    일주일에한번씩 변기커버 앉는곳에 똥이 놓여있더라구요.
    묻혀진게아니라 말그대로 놓여잇어요ㅠㅠ
    그걸 또 치우진않으니 청소부아저씨가 청소하는 시간때까진 다른사람들은 그칸을 사용할수없었어요.
    예전엔 실수인갑다햇는데 요근래 자주 발생해서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본인만의 청결을 위해 너무 이기적인게아닌가 해서요.
    그래서 주말에 화장실에 글을 붙였어요. 너무 더럽다는 식으로요.
    그러니 그 똥을 그날 닦아놨더라구요.(휴지로 대충)
    당사자가 닦았겟죠? 남의똥을 치울사람은 없으니깐여
    그래도 이제는 해결이됫는갑다 하고 안심했어요 ㅜㅠ

    그런데 오늘은 오줌을 휘갈겨 놓으셧더라구요
    근데 그것도 몇시간뒤엔 닦여있엇어요
    그럼이젠 문제가 다 해결된걸까요..? 이미 계속 서서 볼일본다는걸 안 저는 화장실이 더러워서 못앉겟어요 ㅠㅠ
    서서 볼일보는것.. 이거 개인의 자유인가요..? 이런상황이 첨이라 당황스럽고 화도나고 어떻게해야할지몰라 글도 잘못쓰는데 여기 올려봅니다.. 제가넘 예민한걸까요? ㅠㅠ
  • 와 진짜 미쳤다.....아무리 공동체 의식 없어도 저건 너무하네요 화장실에 누구 서서 똥사고 가는거 지켜볼 수도 없고..ㅜㅜㅜ 아래층은 한동안 물안내리는 사람때문에 힘겨웠는데 윗층은 더하네요 조교하고도 얘기해보시길
  • 청소부 아저씨는 무슨죄...
  • @의젓한 개별꽃
    글쓴이글쓴이
    2017.10.24 11:07
    청소부아저씨 작년 자유관 급식소아저씨라ㅠㅠ 인사도 나누고 그러는데.. 요즘엔 뵐때마다 제가다 부끄러워요...
  • 와 적어도 '남자'는 안그러는데 ㅋㅋㅋㅋㅋ 여자..
  • 와 한 2주전에 4층화장실 무려 변기 두 군데 위에 응가가 키세스초콜릿처럼 놓여져있길래 뭐지;싶었는데 주범이 5층에 있었군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