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관 진짜 맹탕이네

글쓴이
  • 2017.10.24. 08:10
  • 1263
평소엔 생각없이 먹다가 글보고 먹으니까

이게 김칫국인지 맹물인지

눈감고 먹으면 맹물에다가 김치담갔다가 꺼낸 줄 알겠네..

요즘 너무한거 아닙니까?

반찬도 예전처럼 완전 자율도 아니고

영양사 사과문 올리고 잠깐 낫더니 더 안좋아졌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억쎈 참깨 17.10.24. 08:33
국도 맹탕이고 식단표에 나온 메뉴조차도 제대로 안 나올 때가 많아요
사과문 쓸 때는 언제고 갈수록 질이 나빠집니다
비용절감 압박에 시달리는 거면 돈을 더 받던가요
0 0
행복한 개비름 17.10.24. 09:21
진짜 오늘 아침 좀 에바인듯;;; 생선이고 국이고 김치고 싹다 맛이 잘 안남 ㅋㅋㅋ
0 0
더러운 속털개밀 17.10.24. 13:05
행복한 개비름
그런거라면 소금을 안 넣나봄
저염식에대한 맹신에서 비롯된 멍청한 짓
0 0
근엄한 할미꽃 17.10.24. 09:42
거기 왜살아요?
1 1
글쓴이 글쓴이 17.10.24. 12:01
근엄한 할미꽃
사는게 문제가 아니라 밥이 문제라 햇는데 왜 물어보시는지?
0 0
상냥한 솔나물 17.10.24. 14:22
근엄한 할미꽃
긱사에 사는걸 왜 뭐라하는지..? 참 어이가없는 말씀을 하시네요.
0 0
배고픈 참나물 17.10.24. 10:10
밖에서 사먹거나 학식가면되지 나오세요
1 0
글쓴이 글쓴이 17.10.24. 11:56
배고픈 참나물
이미 돈 냈는데 왜 밖에서 먹나요?
0 0
근엄한 할미꽃 17.10.24. 12:52
글쓴이
그럼 거기서 맹탕계속 드세여
0 0
글쓴이 글쓴이 17.10.24. 13:37
근엄한 할미꽃
말 뭣같이 하시네
0 0
글쓴이 글쓴이 17.10.24. 13:39
근엄한 할미꽃
그럼 님도 사회나가서 젓같은 일 있을 때 나라욕 정치인욕하지말고 이민가세요~ 응원합니다~
0 0
근엄한 할미꽃 17.10.24. 15:00
글쓴이
ㅋㅋ 부들부들거리는거 귀여워요
0 0
근엄한 할미꽃 17.10.24. 15:03
글쓴이
근데 왜 갑자기 삐져서 혼자 그래요? 제가 어디 님말에 대해서 잘못 말한거 있습니까
돈냈는데 어디서 먹냐고 묻는게 생각이 있는 사람인가요? ㅋㅋㅋㅋ 님인생인이 챙기세요 제걱정하기전에 ^^ 그리고 더이상 댓글달지말라고요 짜증나니까.. ㅇㅋ?
0 0
야릇한 붉은서나물 17.10.24. 15:15
근엄한 할미꽃
그러는 본인 인생이나 좀 챙기세요 짜증나니까.. ㅇㅋ?
0 0
글쓴이 글쓴이 17.10.24. 18:59
근엄한 할미꽃
무슨 빙신후다까는 소리하세요 당신한테 물었어요?
일상생활 가능한가?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