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7.10.26. 00:48
  • 4285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1
깜찍한 두메부추 17.10.26. 00:49
네 저는 자기관리 존나 잘하는데 변장 수준의 여성분들은 개싫습니다ㅎㅎ
2 2
흐뭇한 좀쥐오줌 17.10.26. 00:51
전 안꾸며도 호감형이라던데요
1 4
무심한 노루귀 17.10.26. 08:22
흐뭇한 좀쥐오줌
응 아니야~
0 0
best 특별한 매화노루발 17.10.26. 00:52
글에서 소리가 들리네요... 쿵쾅쿵쾅
5 9
멋진 황기 17.10.26. 01:25
특별한 매화노루발
남자보고 꾸미라고 하면 쿵쾅쿵쾅인가요?
0 0
섹시한 담쟁이덩굴 17.10.26. 00:52
사람 외모로 수군대는건 남자나 여자나 크게 차이 없습니다만 쌩얼 생각안하고 그 달라진 모습을 본모습으로 생각하면서 다른사람 판단하는 위선이 역겨운겁니다

+ 인터넷에서 보는 그런 글이야 맨날 쓰던놈들이 쓰니까 그런사람들이 많아보이는거지 제발 현실에서 동아리를 들던 모임을 들던 사람들좀 만나고다니세요
1 3
best 글쓴이 글쓴이 17.10.26. 00:56
섹시한 담쟁이덩굴
애초에 그런 생각을 안하시는 분한테 제가 왜 이런말을 하겠습니까... ? 님이 만나라 마라 할 필요 없습니다.
알아서 잘 하니까요 ㅎㅎ...
제가 글 쓴 곳은 마이피누에요. 마이피누에 저 따위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으니까 그렇죠.
9 4
섹시한 담쟁이덩굴 17.10.26. 01:08
글쓴이
글은 보고싶은거만 보지말고 제대로 다 읽으셔야죠
게시글은 맨날 똑같은 글 쓰는놈들이 익명에 닉만 바꿔가며 글쓰니까 많아보이는거라구요..

대충 부산대생 2000명이라 칩시다 마이피누야 대충 반정도 한다고 치고 그중에서 수강후기제외 피누에 게시글 쓰는 사람 얼마나될까요? 많이잡아서 200?
그중에 수시로 댓글다는 사람들은 100정도나 있을까요? 그안에 남녀 섞여있을거니까 대충 반잘라서 남자 50이라치면 분쟁글엔 관심없는사람 대략 10명이라 잡고
2000명중에 40명이 하는말로 남자들 왜이러냐 꼬우면 니들도 하던가 하니까 인터넷에서 비정상들만 보지말고 현실에서 정상적인 사람들좀 만나보라고 하는겁니다
0 2
best 글쓴이 글쓴이 17.10.26. 01:22
섹시한 담쟁이덩굴
님 비율이 정말 근거 없는데요? 어디서 나온 기준이죠.

본인 마음대로 통계내고 답 내고.

보고 싶은것만 보는게 아니라 그런 글이
소수라도 잘못된 건 잘못된거니까 그런겁니다.


그리고,
특정 인물이 익명을 바꿔가며
같은 류의 글을 쓰는지 아닌지도 님이
정확히 아시는건 아니지 않나요? 단정 짓지 마시죠.

그런 추잡한 사고 방식을 지닌 소수의 사람이
같은 류로 무한개의 글을 쓰든

아님, 소수가 아닌 여러 사람들이 제각기 글을 쓰든

그런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이 커뮤니티에 보이길래 그런 말씀을 드린겁니다.

시덥잖고 논리도 없는 여혐글에 추천수가 꽤나 높던데 이것도 특정 소수 인물 탓이라 할 수 있나요?

제일 중요한건 제가 글 쓴 목적은 그런 생각을 가진 남자분들께 쓴건데 왜 일반화라고 하시는지도 모르겠네요.

일반화 아닙니다. 그런 저질스런 생각 가진 분들께 말씀 드리는거에요.

그러는 본인은 아까 첫 댓글에 "화장한 얼굴이 본인 얼굴인줄 알고 남을 깔보는 위선적 태도가 역겹다."

이런식으로 말씀하며 모든 여성들을 일반화 하셨지 않나요..본인부터 생각하셨으면.
동아리 활동 같은거 하시면서 좀 여자분들도
많이 만나뵙고 그러세요!
11 1
유치한 자귀풀 17.10.26. 00:58
이상 자기포장
0 0
best 청렴한 뚝새풀 17.10.26. 00:58
사기네 화장빨이네 하는게 외모평가인것도 알고 나쁭 말인것도 알겠는데 싫으면 같이 하라뇨
화장빨을 싫어하는데 자기가 그 화장빨이 되려는 사람이 있을리가 있나요; 질투하는것도 아니잖아요
꼬우면 너도 같이 하라는 마인드로 보여서 좀 그렇네요
그냥 외모평가가 나쁘다는 것만 말하셨어도 충분히 의도는 전달됐을거 같아요
8 0
글쓴이 글쓴이 17.10.26. 01:02
청렴한 뚝새풀
아.. 그렇네요. ㅜㅜ
요즘 마이피누에 워낙 비정상인분들이 대부분이라 쓰다보니 날카로워진 것 같아요.
다른 분들 다 이상한 댓글 다시는데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감사하네요.
1 2
생생한 라일락 17.10.26. 02:21
글쓴이
저도 전반부 보면서 여성들의 마음이 이해되고 반성했었는데, 아무래도 후반부의 내용이 꽤 자극적이고 공격적이어서 여러 댓글들이 달렸나봐요.
0 0
머리나쁜 쉽싸리 17.10.26. 01:02
군대 이야기 듣기 싫으면 너도 군대가던가 그러면ㅋㅋ
3 3
털많은 측백나무 17.10.26. 01:02
변장 과 화장은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만^^
2 0
best 살벌한 물레나물 17.10.26. 01:03
게을러서 안함
지 정도면 괜찮은 줄 알고 주제 파악 못해서 안함
관리했는데도 여자 못 만나면 핑계댈거 없어서 안함
16 2
살벌한 물레나물 17.10.26. 01:04
살벌한 물레나물
물론 그렇지 않은 자기 관리 투철한 남자분들도 있겠지만요 깔깔^^
2 0
글쓴이 글쓴이 17.10.26. 01:07
살벌한 물레나물
저 세 줄 진짜 사이다...!
본인인줄도 모르겠죠 아마?
2 0
침울한 라벤더 17.10.26. 01:24
걍 뭐 남자든 여자든 누구든 잘생기고 이쁘게 안 보이고 싶겠습니까만은, 그냥 여사친들 화장 안하고 하고 왔을 때 차이나는거 보고 막 웃고 딱 그정도로만 생각하는데 뭐 진짜 니랑 결혼할 남자는 사기 당하는 기분이겠다 막 말하고, 그래도 애초에 여자 얼굴이 이쁘면 좋은 건 이쁘네..하고 보는 남자들이니까 화장하는게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참 어렵네요 이런 건
0 0
best 머리좋은 벋은씀바귀 17.10.26. 01:42
벗겨놔봐야 한다 쌩얼 봐야 한다는 심사위원충들 극혐임 응 내 얼굴 내가 알아서 관리할게
6 1
best 고고한 튤립나무 17.10.26. 02:30
언제는 화장 코르셋이라며요??
6 0
더러운 졸방제비꽃 17.10.26. 02:53
음.. 작년이었나? 미국에 사는 흑인이 동양계여성을 피살(?) 했는데요.
잡아서 이유를 물어보니 자기가 만나달라는데 만나주지 않아서 피습(?)을 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알수 있는 점은 이 남성은 자기 마음만 중요하다는 것이고 다른사람의 의사나 권리는 전혀 중요하지 않은 것이죠..
그 결과 그 여성분의 선택권은 묵살하고 지맘댜로 안했다고 공격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자신만 선택권이 있고 권리가 있다는 결과가 나오게 행동하고있습니다.(그에 대한 근본적인 내면 성격기저가 있긴하나 여기선 다루지 않겠습니다.)

글쓴이분이 말하신 내용을 봅시다.
남자도 여자도 똑같은 사람으로서 권리가 있다는 가정하에 상황을 보자면
남자도 여성을 볼때 취향이라는게 있지요.
그 취향중에 하나가 이쁜여자인데
화장품으로 본얼굴을 숨기고
그위에 다른 얼굴을 그려넣었다..라는 건 좋아하지않는다.. 라는 것도 취향입니다.
그래서 그사람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지않아야하므로 여기에 다른사람이 뭐라할 자격도 권리도 없습니다. 그러는건 인권침해가 되지요.
물론 남성이 단지 자신의 취향댜로 선택만 한것이 아니라 비난을 가한다면 그것역시 그럴권리없는 행동입니다.

아무튼, 흑인 남성의 경우와 비교해봅시다.
자신의 취향댜로 선탹한것에대해 비난하는 것은 흑인남성이 그 여성들에게 자기가 사귀자는데 안사겨준다고 공격한것과 같은 행동입니다.
즉, 다른사람의 자유와 권리를 무시하고 테러를 가하는 행위지요.

다른사람의 자신에 대한 자유와 권리 침해..를 알리고 고치기위해 노력하는 것은 좋습니다만
그건 본인이 다른사람들에게 마찬가지로 해소는 안될 행동입니다.
0 0
best 건방진 흰꿀풀 17.10.26. 03:24
"머리 좀 손질하고, 피부결 정돈하고,
눈썹 다듬고 기초하고 썬크림만 발라도"

이 정도는 큰 차이없는 꾸밈인데
화장은 변장급으로 하잖냐
갖다댈걸 대라 어디 슬쩍 묻어가노
6 2
글쓴이 글쓴이 17.10.26. 11:02
건방진 흰꿀풀
그거라도 차이 있으니까 좀 해보라 이거죠.
그것 수준의 기초적 관리도 안하고 부들부들 하는 남자들이 워낙 많으니까 ㅎㅎ
1 0
best 한가한 사철채송화 17.10.26. 04:55
느그들이 하는런 화장이아니라 페이스오프잖아
5 0
best 창백한 자주달개비 17.10.26. 05:42
차이가 심하다는 팩트를 얘기하는걸 외모를 평가하고 비하한다고 말하는 마인드에서 뷔페미니스트같은데요
8 0
글쓴이 글쓴이 17.10.26. 11:13
창백한 자주달개비
제가 그 수준에서 끝나는걸로 뭐라 하겠습니까...
글에 나와 있지 않아요?

차이에 놀라는 건 뭐라 안한다고.

근데 그걸 넘어서 화장 전후를 비교하며 함부로 비하하고 얼굴 평가하는 거에 문제가 있다는거에요.

그 화장 전 얼굴이 어떻든 본인들이 외모를 평가할 권리가 있냐 이겁니다.
1 0
best 창백한 자주달개비 17.10.26. 05:43
그럼 이런분들은 남자가 탈모라서 가발쓰는거 결혼하고 나서 알아도 이해하시겠죠? 부족한 외형적인 모습을 가꾸는거니까 말이에요 ^^
9 0
best 정겨운 갈퀴나물 17.10.26. 08:40
정작 남자가 깔창신다가 벗으면 오지게 뒷담하시고 배신감 느껴하시는 분들이 ㅋㅋ..
6 0
코피나는 메밀 17.10.26. 08:49
이제 제발 그만...
0 0
세련된 낭아초 17.10.26. 10:27
그게 아니고 화장 떡칠하고 뽕 집어넣어서 뽕긋뽕긋한 가슴골반이 마치 자신의 원판인냥 깝치고 다니니까 문제지ㅉㅉ
글쓴이 분명히 못생겼을듯
1 0
글쓴이 글쓴이 17.10.26. 11:04
세련된 낭아초
님 같은 분들이 제가 글에 쓴
그런 쓰레기 마인드 가지신 분인데
역시 예상대로 그 수준이시네요.
1 1
세련된 낭아초 17.10.26. 13:07
글쓴이
추하게 태어나셔서 고생이 많으시네요ㅠㅠ
가서 열심히 분칠이나 하셔요~ㅎ
0 0
잘생긴 우산나물 17.10.26. 14:43
세련된 낭아초
가서 열심히 찍어바르세요 유튜브 보면서 공부도 하시고. 김기수 추천합니다
0 0
훈훈한 가지 17.10.26. 12:40
여자화장 심햇다 사기다
0 0
키큰 가시오갈피 17.10.26. 12:41
외모평가는 충분히 문제되는거지만 속았다정도는 가능하지 않나요? 원래 알던 모습이 아니니 속은건 맞잖아요
0 0
잘생긴 우산나물 17.10.26. 14:42
글쓴이도 하지마요 ㅋㅋ 안하면 되지 무슨 그런 주장 ㅋㅋㅋ 같잖네

쌩얼 이쁜 여자 딱 한명 봤다. ㅋㅋ 그런게 이쁜거지 화장 떡칠하고 보빨받으려 하면 양심이 없는거죠
제발 모든 여자들은 화장하지 말아주세요! 선량한 남자들한테 사기치지 말고
0 0
발냄새나는 뚝갈 17.10.26. 20:08
막상 화장한남자 별로다 라는사람이 대부분이던데요
여성분들 반박하실땐 그런말씀 하시는데 막상 화장한남성들을 대다수 꺼려하는분위기인것 또한 사실이기에 성립자체가안되는 미러링입니다
0 0
무심한 자목련 17.10.27. 01:25
조금 논외이긴하지만 남자든 여자든 화장 안하고다니는 여자들 무시 좀 안했으면 좋겠음;; 이렇게 서로 화장하라고 싸우는것도 결국 외모평가에 대한 피로감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물론 의도하진 않겠지만 화장 안하고 다니는 여자는 남녀 누구에나 은근히 무시당함 ㅠㅠ
1 0
한심한 달뿌리풀 17.10.28. 18:02
관리도 안하고 강의실에서 냄새 후팔나게 오지는 놈들이 찔려서 이런 얘기에 발작함
1 0
똥마려운 솜방망이 17.10.30. 08:37
님이 예쁘면 시선 의식해서라도 좀 꾸밀텐데 님 와꾸보면 솔ㅈ직히 잘 보일만한 가치가 없어서 안 꾸미고다님 ㅅㄱ. 밖에선 잘 꾸미고다님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