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아기같아요..

글쓴이
  • 2017.10.27. 11:45
  • 1675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라 원래 목소리가 애같아요..
부모님 집 가서 보험광고 전화받는데 받자마자 친구몇학년이야 엄마바꿔봐 하실정도로 목소리가 애같아요

치아교정중이라 발음도 살짝 흘려서 더 콤플렉스에요ㅠㅠ 담배피우면 목소리 낮아진대서 억지로 피워봤는데 그대로라서. ㅠㅠㅠ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참고로 여자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똥마려운 만첩해당화 17.10.27. 11:49
복식호흡으로 발성해보세요. 성악배우시면 해결됩니다.
0 0
한가한 일본목련 17.10.27. 11:55
윗분과 동의, 복식호흡 발성 괜찮을 것 같아요.
0 0
난감한 개여뀌 17.10.27. 12:03
걸걸해지려면 깨작깨작 피워가지곤 어림도없을듯하네요..근데 건강이ㅜㅜ
0 0
겸손한 브룬펠시아 17.10.27. 12:03
헐 저도요,,,ㅜㅠㅠ
0 0
화사한 복분자딸기 17.10.27. 12:05
목소리때매 담배까지 ㅠㅠ
0 0
치밀한 부처꽃 17.10.27. 12:10
아니ㅠㅠ 담배는 왜 피세요ㅠㅠ 앙댕ㅎ.. 나이가 들면 목소리가 조금씩 원숙해집니다! 저희 어머니가 그랬어요.
0 0
청아한 먹넌출 17.10.27. 12:19
개조은데
0 0
민망한 미국쑥부쟁이 17.10.27. 12:26
개죠아
0 0
귀여운 먹넌출 17.10.27. 12:29
담배는왜..
0 0
귀여운 먹넌출 17.10.27. 12:32
귀여운 먹넌출
윗분들 말처럼 소리에 대해서 좀 연구해보세요 노래들으면서 좋아하는 가수를 따라해보든가요 도움이 된다 믿습니다 호흡이 안정되면 자신만의 톤을 찾을 수 있어요
0 0
야릇한 라벤더 17.10.27. 12:32
평소스타일이 애기애기하시다면 귀여움이부각되어서 좋겠지만 우락부락한 스타일인데 목소리가 애기같다면 많이 힘들것같아요 ㅠ 어디 스피치학원이라도 다녀보시길...!
0 0
잉여 머위 17.10.27. 12:34
제 취향입니다ㅠ
0 1
섹시한 고사리 17.10.27. 13:50
흡연자 극혐오브극혐
0 2
난폭한 미국나팔꽃 17.10.27. 14:38
너무조아요 제 주변에 나타나줘요!
0 1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