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갚고 안갚는친구

글쓴이
  • 2017.10.27. 11:50
  • 1586
고등학교 친구중에 가난한 친구가 있는데요

돈을 빌려달래서 15만원 빌려줬는데
갚지를 않네요ㄷㄷ(어머님 치료비라는데..)

나중에 보니 여기저기에 돈꾸고 그랬더라구요.

그뿐만이 아니라 밥먹거나 할때 지갑도 안들고 다녀요
10번사면 10번 받아먹어요..

거의 빈대수준;.ㄷㄷ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냉정한 팥배나무 17.10.27. 11:52
돈갚고 안갚는 친구요...?
0 0
발랄한 상사화 17.10.27. 11:56
돈 꾸고 라고 해야하지 않음?
0 0
바보 피나물 17.10.27. 11:56
왜 만나세요 근데 ?
0 0
글쓴이 글쓴이 17.10.27. 12:46
바보 피나물
어릴때부터 무리지어놀아서
제가 친한친구랑 같이 친해요
0 0
태연한 일본목련 17.10.27. 12:06
갚고 갚고??
0 0
부자 억새 17.10.27. 12:08
태연한 일본목련
이자 안 쳐주는 듯
0 0
털많은 자주달개비 17.10.27. 12:31
한국말도 제대로못하니까 안갚지
3 0
글쓴이 글쓴이 17.10.27. 12:47
털많은 자주달개비
한글지킴이세요ㅋㅋ?
0 2
침착한 붉은병꽃나무 17.10.27. 12:31
ㅋㅋ15만원 저렴한비용으로 쑤레기 하나 걸렀다고 치세요

님 인생에 큰피해만 줄놈들임
0 0
글쓴이 글쓴이 17.10.27. 12:47
침착한 붉은병꽃나무
화병도지더라구요ㅋㅋ
막 받기만 하니깐
0 0
게으른 백화등 17.10.27. 13:54
안만나는게 답이겠죠?
살다보니 돈때문에 사람 잃는 경우가 정말 많더라구요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내가 빌려줄 수 있는 선에서 빌려주고 그 후로는 나도 그냥 잊고 사는게 맘편하더라구요. 어떻게든 꼭 받아야하는 돈이면 처음부터 빌려주지 마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10.27. 14:18
게으른 백화등
그래야겠네요.. 이제 그냥 줬다고 생각하려고 해요
0 0
일등 숙은노루오줌 17.10.27. 13:55
카톡 상메에 친구이름-15만원 빌림이라고 써놔요 갚을 때까지
1 0
글쓴이 글쓴이 17.10.27. 14:18
일등 숙은노루오줌
알겠습니다ㅋㅋ
0 0
납작한 잔대 17.10.27. 14:13
저는 초딩친구 그딴식으로해서 그냥 폰에 거지라고 저장해두고 다시 연락올때마다 스스로 상기시켜요.. 오랜 친구니까 오랜만에 만나서 보면 돈버릇은 그대로라서
0 0
글쓴이 글쓴이 17.10.27. 14:18
납작한 잔대
좋은 방법이네요
0 0
화려한 불두화 17.10.27. 15:12
익스트림 샤일록 빌런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