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글쓴이
  • 2017.10.27. 19:47
  • 1189
별풍선제한? 그걸로 말이 많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프리카티비를 즐겨보지 않아서 자세한것들은 모르겠는데 비제이들 수입측면 말고 별풍선 쏘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개인이 자기 돈 사용하는것에 있어 그 규모와 자유를 국가가 제한하는꼴 아닌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뚱뚱한 강활 17.10.27. 19:49
솔직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도박보다 못한게 별풍선쏘는거에요. 어떤 가장은 집안살림 전체를 별풍으로쏘고, 어떤 청소년은 부모돈가지고 별풍쏩니다. 제한은 너무 약하고 폐지 찬성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10.27. 19:56
뚱뚱한 강활
사실 제가 아프리카 안보게 된 계기중 하나가 잘나가는 비제이들의 엄청난 수입을 알게되고 그래서 상대적 박탈감 이런거도 한 몫 했는데
그럼 제한이나 폐지 이런게 국가의 자유시장 개입이라는 측면보다 사회적 문제가 더 커서 그 근거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거죠?
0 0
방구쟁이 세열단풍 17.10.27. 19:50
자기돈가지고 안 한다는 게 문제죠
회사자금 빼돌려서 남캠한테 별풍 쏜 기사 ㅗㅜㅑ...
0 0
글쓴이 글쓴이 17.10.27. 20:00
방구쟁이 세열단풍
꽤 오래전에 그런 내용 본거 같긴해요 .
근데 경제랑 법에 관심이 좀 있어서 요새 나오는 내용들의 결론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0 0
억울한 홍가시나무 17.10.27. 19:53
그럼 bj수입 좀 떨어지겠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10.27. 19:58
억울한 홍가시나무
하루 몇시간동안 천만원을 버는 비제이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람들이 돈 참 쉽게 번다고 하면 또 누군가는 그럼 너도 비제이하세요라고 말하고 그러더라구요 ㅋㅋ
0 0
피로한 느티나무 17.10.27. 20:00
요즘은 비제이 유투브로 해서 광고수익이 더 많아서 수입에 큰타격은 없을텐데, 난 제한하는건 아니라고봄
0 0
허약한 오죽 17.10.27. 22:18
별풍수입은 불로소득이라서 그게 조장되면 사회적으로 안좋음. 부동산 투기 제한하는것도 같은 논리. 로또 사는거 제한있는거도 똑같은거.
0 0
근엄한 올리브 17.10.28. 23:20
허약한 오죽
불로소득은 아니지만 여튼 세금이 엄청나긴 합니다. 아무리 파트너비제이 별풍 수수료 낮아도 환전하는 과정에서 거의 세금 50% 냄
0 0
민망한 돌콩 17.10.27. 22:45
투기 투자랑은 다른개념아닌가요 딸라고 하는거도아닌데 ㅋㅋㅋ
유튜브나 이런 플랫폼 크리에이터들이 노력해서 버는건데 개인이 쏘는건데 국가가 왜 제한을 두는건지 모르겟네여
책임은 본인이 지는거죠 자기가 잘못한건데
0 0
우수한 졸참나무 17.10.28. 17:48
이게 다른 관점이긴한데 아프리카가 플랫폼이 아니라 자기들은 방송사라고 말해서.. 자기들이 스스로 제한의 늪으로 빠져드는게 좀 있음...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