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혐하는 심리가 열등감 맞죠?
- 2017.10.2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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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친구들은 제가 키 185에 전문직시험합격하고 과도 좋아서 여자들이 굽히고 들어온다는 말도 하지만, 전여친들이 다들 한 성격했어요.
보통 키 170대로 작고, 별볼일 없는 과나 스펙을 가진 친구들이 한국여자 어쩌고 하더라구요.
연애도 잘 못하고, 저도 소개팅 주선해주기 좀 그런 스펙들이죠.
여혐하는 친구들 거의 이런 열등감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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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줄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감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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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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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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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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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복숭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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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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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상적인사람은 애초에 남자혐오니 여자혐오니
그런거 관심도 별로 안가져요.
솔직ㅎㅣ서로 다른 이성끼리 잘만지내고있고 자주보고
친하게지내는데... 이성이랑 접점이 거의 없는친구들이
그런거 신경 많이쓸듯. 애초에 저는 제가 지금 이성 이성
이러고 있는것도 좀이상함. 성별이 다르긴하지만
그닥 그게 중요하다느낀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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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호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친구들 보면 세상 여자들 다 착한 것 같은데 카톡으로 다음 카페 인기들 보다보면 댓글에 한국남자 어쩌구 하면서 눈쌀찌푸리게 하는 글들이 많을 때가 있는데 어디 카펜지 보면 꼭 여x시대 쭉x 같은 전형적인 여초사이트들이고 댓글들은 공격적으로 남혐하는게 엄청 많아요.
인터넷상 여자들만 보다보면 주위에 실제로 그런생각 하는 애들이 그래 많이 있나 싶기도 하고 겉으로는 착한척하다가 인터넷 키보드만 잡으면 다시 변할지도 모르는 이중적인 모습들이 있을까 무섭고 여혐같은 고정관념도 좀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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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사람들이 여혐의 피해자예요.착한 게 아니라 세뇌 당한 피해자. 나도 몇년 전까지 그랬고 개념녀 되려고 애썼고. 김치녀 소리 들을까 무서워하는 당신 주위의 여자 사람을 보면서 느끼는 바가 그리 없어요? 메갈 여시 쭉빵이 그렇게 멀리 있는 것 같아요? 김치녀 된장녀 맘충 소리하는 남자들이 인터넷에만 있다고 생각하면서 애써 외면하며 살다가 아닌 걸 알고는 나도 아무말 못할 바에 같이 남혐하는 거 뿐임ㅋㅋ 팰려면 김치녀 개념녀 거리면서 여혐한 남자들을 먼저 패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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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혼은 신분상승의 기회
결혼 때 집 안해오는 남자는 호구로 보고 결혼 후 경제권은 내꺼
커피는 오빠가 쿠폰은 내꺼
남자친구가 차가 없다니??
나는 나를 위한 소비를 할테니 오빠는 나를 위한 저축을 해
등등 이런 사람들을 김치녀라고 하는건데 욕 먹을만한 생각인건 당연한거 같은데요
오죽하면 김치녀 된장녀라는 단어가 생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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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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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칼란코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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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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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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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고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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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못생긴 남자들은 잘난 여자한테 열등감 개오집니다
제가 저희 과에서 학점이 굉장히 높은편인데, 여자를 편애하는 교수만 골라 듣는다, 족보빨이다, 공부를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다 이런 소문이 돌더라구요
언급된 모든 소문들은 사실이 아니었구요ㅠ 남자들은 어쩜 그렇게 자기보다 잘난 여자를 가만두지를 못하는지... 자기가 부족하면 노력하면 되는것인데 남을 깎아내림으로써 내적 평등을 찾으려고 하는데 남자의 본성인듯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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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but 내세울게 없음
->경우1. 공부같은거해서 뭔가자리에 앉는 경우
그자리의 역할보다는 자신의 열둥감을 채우는데 주력 -> 일반적으로 말하는 각종비리 및 갑질등의 문제생성
기타 흔히 꼴사납다고 말하는 자기 직업같은데에 대한 과한 자부심
경우2. 아무 노력안하는 경우
노력안하고도 얻을 수 있는 것을 이용해서 열등감에 만족얻음
즉 현재 자신이 이미 소속되어있는 것을 높이려고 개소라리하고 그외에 같은 부류의 다른 소속을 까내리려고 개소리함
Ex) 종교쟁이들, 파시즘(독일.일본.이탈리아 등 2차대전 전범국가들), 일1베.메1갈 등
근본적으로 원리가 종교에서 파생된것으로 보이고 원리자체만 따지면 위의 예시들은 모두 같은 것으로 볼 수 있음.(신과 적만 바꾸면됨)
그외에 흔히 양아치라고 부르는 부류의 경우 열등감이 매우강한 하나의 예
경우3. 물건으로 열등감의 만족
간단히 말해 여자는 명품. 남자는 자동차.. 전형적인 열등감 심한유형의 행동
ex) 여자가 남자친구 자동차가 쪽팔랴서 못타고 다니겠다..의 경우 남자친구라는게 자신의 열등감 만족을 위한 도구로 이용되는 상황.
길에서 경차 보고 빵빵거리는 운전자들의 경우 차가 자신의 열등감 만족을 위한 도구로 쓰임.(차로 잘났네 못났네.. 즉 자신은 차가 좋으니 저사람보다 잘났다->열등감에의 만족)
남혐 혹은 여혐으로 상대성을 까내리고 자신이 속한 성을 올리는것으로
아무것고 가진것없고 이룬것도 없지만
자신의 자존감의 만족을 얻으려는 행위도
결국 열등감의 발로로 인한 것.
결국 열등감심한사람은 결코 큰 사이클에서 다른사람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지 못하며
단기적인 남에게주는 이득은 단지 큰 피해를 주기위한(자신은 이득을 얻기위한) 수단중에 하나일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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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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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준 아니라고 무작정 페미 취급하면서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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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평등과 공평을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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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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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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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의도한 거 아니고 진짜 자스프레 할려고 했던거면 병원 가보는 게 좋을듯. 글 읽으면서 살짝 섬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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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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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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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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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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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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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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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성한테 선택받지못하고 도태될까봐
혐오하고 까내리는거임
여기서 이러쿵저러쿵 거리는남자/여자들은
자기도모르는 마음속에 위기의식이 있음
객관적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도태되지않도록 능력을 키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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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굴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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