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관 밥

글쓴이2017.10.29 09:00조회 수 781추천 수 1댓글 7

    • 글자 크기
실화예요?
오늘 아침 국 맹탕에 두부썰고 명태포 넣고 끓였나요?
저번에도 비슷한 글 봤는데 정식으로 이런 불만 어디제기할 수 있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짬밥도 맛있게 먹은 저인데 요새는 정말로..정말정말 아닌 것 같더라구요 맛도 맛이구요 풀떼기 저 고기 그렇게 좋아하는 편도 아닌데 나물반찬 풀떼기들도 너무너무 맛이 없어서 못먹겠어요 아줌마들 고생하시는거 알고 값이 싼 것도 알겠는데 좀 너무 아닌것 같아요
  • @털많은 자귀풀
    동감합니다
    저도 음식안가리고 짬밥도 불평불만없이 맛있게 먹었는데 아침마다 국도 그렇고 전체 식단구성이 너무 아쉽네요
    파업사태 이후로 기본적인 국간장도 안들어가는 것같기도 하구요..
  • @글쓴이
    영양이라도 균형 잡혔겠거니 하는데 요새는...
  • 저도 예비군3년차고 기숙사 산지 1년째인데 짬밥이 나을 정도에요 ㅋㅋㅋ 진짜 쓰레기네요 밥 어제랑 그제 6끼 다 밖에서 해결했습니다 식단 구성도 쓰레기고 맛도 쓰레기 입니다
  • 고생은무슨ㅋㅋㅋㅋ
  • 진리관식당은 폐쇄해야합니다
  • 저는 명태 절대 안 먹음 일본산 안 쓴다는 거 믿을 수가 없어요. . . 그리고 요즘 메뉴 진짜 휴. . .토요일 저녁은 단무지 냉동튀김 국물. . .진짜 짬밥이 더 맛있을 듯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