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가 4개째 나고 있어요ㅠㅠ

글쓴이
  • 2017.11.02. 19:05
  • 1535
사랑니 최대 4개인데 저는 4개다 나네요..ㅠㅠ
진짜 치과무서워하는데 4개를 언제다 뺄까요ㅠㅠ
주사도 어릴적부터 무서워했거든요
왜 사랑니가 1개도아니고 4개나 날까요 엉엉
그냥 사랑니 한풀이 써봤어욥..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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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예쁜 쥐똥나무 17.11.02. 19:08
저도 2개 였는데 하나는 돌출되있어서 별로 안아팠고 하나는 매복인데 불편함도 없고 무섭기도 해서 아직 안빼고 있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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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무궁화 17.11.02. 19:27
예쁜 쥐똥나무
완전매복이면 안빼도 큰 문제없는데, 살짝 드러나게 매복된거면 얼렁빼시는게 좋습니다. 거기로 음식찌꺼기도 많이 끼고 칫솔질이 힘들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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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콩 17.11.02. 19:08
사랑 많이 받고, 많이 주시려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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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구기자나무 17.11.02. 19:08
매복이 아니면 뽑는거 별로 안아파요~~ 저는 두개는 매복 두개는 거의 나기 직전이였는데 매복은 정말정말정말 아팠는데 다른 두개는 언제뽑았는지도 모르게 뽑았어요!!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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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범부채 17.11.02. 19:11
누워서 자라는거면 진짜 피똥쌉니다. 제가 잇몸 찢고 사랑니 부숴서 뺀 다음에 다시 꿰맸는데 죽다 살아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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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구기자나무 17.11.02. 22:58
멋쟁이 범부채
저도....부술때 진짜 너무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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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범부채 17.11.02. 22:59
안일한 구기자나무
마취해서 아픔만 안느껴질뿐 타탁 드르륵... 뼈를 부수는 고통... 그건 해본사람만 압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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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구기자나무 17.11.02. 23:01
멋쟁이 범부채
저는 그 톱소리나면서 의사 선생님이 부수시려고 진짜 앵간힘을 쓰시는데 턱빠지는줄 알았어요.....다음날 몸살나고 5째날부터 붓기가 빠지면서 거울봤는데 멍들었다가 빠져서 노오랗게 수술한것처럼 되있는거보고 식겁했네요ㅠㅠㅠ 아픈건 마취주사만 아플줄 알았는데 부술 때 진짜 그만두고 싶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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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범부채 17.11.02. 23:03
안일한 구기자나무
어휴 진짜 고통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어요. 전 빨대로 선식만 먹었습니다. 강제 사랑니 다이어트;; 그마저도 빨대 빨다가 실밥 터질까봐 앞니로 빨아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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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봉선화 17.11.02. 19:15
전 2개가 죄다 매복이라 뽑을때마다 지옥같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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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노랑코스모스 17.11.02. 19:21
저 여덟개입니다 치과센세도 처음본다고 하심

참고로 턱 안큽니다 얼굴도 작구요
이가 안커서 다 들어가요

안아파서 안뽑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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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한련초 17.11.02. 19:24
저도 4개 다났는데 안아프고..모양이 잘나서 걍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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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무궁화 17.11.02. 19:25
저도 4개나서 그중에 3개뺐음. 위에난거는 상대적으로 빼기 쉽고, 아래 난거는 누워난경우,잇몸에 숨은 경우 대학병원가는게 좋음. 치과가서 엑스레이찍어보면 어케났는지 의사가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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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무궁화 17.11.02. 19:26
그리고 사랑니는 멀쩡히 났어도 맨끝에나기때문에 칫솔질 등 치아관리가 힘들기때문에 웬만하면 뽑는게 좋음. 멀쩡할때 뺴는게 쉽지, 괜히 썩을때까지 기다리면 치아가 약해져서 어렵게뽑아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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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노각나무 17.11.02. 19:30
저두 4개... 두개씩 뽑기로 했는데 한번 하고 나니까 또 할 용기가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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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살구나무 17.11.02. 19:44
꼭 안뽑아더ㅜ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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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사철나무 17.11.02. 20:30
저도 4개 다났는데
비정상적으로 나지는 않았었어요

그런데 주기적으로 잇몸이 너무 아파서 결국은 4개 다뽑았습니다..
아주 반듯하게 난경우에 아픈경우는 잘없다던데
저는 그렇지가 못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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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돌피 17.11.02. 21:19
매복이면 하나 뽑고나면 나머지는 뽑을 생각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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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백선 17.11.02. 21:47
나듀 4개 다뺐는뎁 2갠 매복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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