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썰전 보면서 느낀건데

글쓴이2017.11.04 18:50조회 수 1301추천 수 2댓글 4

    • 글자 크기
유시민작가 입장에서는 전원책은 다소 감정적이니까 상대하기가 어린애 손목 꺾는 수준이었는데 박형준 교수 앞에서는 밀리는 것 같네요.
우리나라에서 토론으로 유시민 작가를 이길 사람이 있을까 싶었는데...

물론 mb도 싫어하고 그런 mb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는 박형준 교수도 싫지만 단순히 토론 능력만 보면 괜히 학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잉? 그렇게 느끼셨나요?
    언급하신 요즘 썰전에서 박형준 교수가 하는 말들은 억지 느낌이 많이 나던데요?
    본인 정권은 억지 봉합하기 바쁘고 현 여권에다가는 정치보복 프레임으로써 이렇게 하면 안된다, 내로남불의 예시를 보여주는 느낌 안나던가요? ㅎ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구 토론에서 밀린다는 느낌보다 개인적인 감정 안건들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보였어요, 민감한 부분은 괜시리 웃으면서 물어보고요.
  • 유시민이가 뜨면 비가 그쳐요~
  • 그냥 지고 이기는 것은 개인적 차이라고 봅니다. 다만 전원책 변호사, 박형준 교수 모두 정단점이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박형준 교수가 좀 더 낫다고 보고 제작진 입장에서 시청률 상승은 전원책 변호사가 나아요. 근데 지고 이긴다의 접근을 하기엔 개인적인 차이가 존재하기에 평하는게 좀 웃기다고 봅니다.
  • 전원책 변호사가 나오던 시절엔 유시민 작가가 토론에서 이긴다는 말이 항상 나오던데, 박형준 교수가 나오니 토론에서 이기고 지는 건 의미가 없다는 말들이 나오니 조금 우습네요ㅎㅎ 다시 전원책 변호사가 나오면 또 토론에서 이기고 진다는 소리들이 나오겠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9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8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7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6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5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4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3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2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1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0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9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8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7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6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5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4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3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2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1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