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좀 하고 살아요

글쓴이2017.11.05 15:44조회 수 1882추천 수 4댓글 14

    • 글자 크기
뭐만 하면 주작이래요
뭐만 하면 일반화하지마래요
뭐만 하면 이퀄리티래요

생각을 좀 하고 살아요
자신의 경험만으로 단정짓지 말고 보편적인지 확인을 해보세요
뭐가 중요한지 생각을 해보세요
그리고 온라인에 갇혀살지 말고 하늘도 좀 보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도 듣고 나누어
봐요

지금처럼 그렇게 생각안하고 살면 도태될 거에요 살아남으려면 생각하세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래 생각이 있으면 이런 똥글 싸지말고 니 인생이나 챙겨라
  • @짜릿한 파
    ㅓㅜㅑ
  • 생각하고살아서 겨우 이런글 쓰시는지요ㅋㅋ
  • 그러게요 ㅋㅋ
    어떤결과가 나왔고 그것으로 러떤것을 주장을 하려하면
    그것이 나오는 조건을 봐야
    그 자료로 원하는 주장을 할 수 있눈지 없는지 결정할수있는데
    생각자체를 안하는 강도들이 그냥 남이 이렇다 불러준수준의 자료를 가져와서
    가진거 내놔라고 강도질들 많이하네요 ㅋㅋ
  • 글쓴이글쓴이
    2017.11.5 15:54
    세상과 강자에 대한 분노를 약자에게 풀지 말아요. 그게 가장 쉬운 방법일지라도 해결책이 되지는 못합니다. 생각할 줄 아신다면 성찰을 통한 현명한 선택을 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만 저는 오프라인으로 떠나 사람들을 만나러 가겠습니다.
  • @글쓴이
    우와 ㅋㅋㅋ 진짜 심각하신데요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사실요소를 보고
    거기에 기반하여 판단을 하셔야죠 ㅋㅋ

    사실이라도 자기 마음에 안들면 분노를 약자에게 푸는거다?
    그렇기때문에 사실이 있어도 무시한다?
    일3베3충이 아니잖아요?
    님같이 자기편한게 정의이고 기준이라는 사람들때문에
    사실 요소의 명확한인지가 안되고
    따라서 필요한 문제를 다루는게 아니라
    다루고 싶은 문제를 다루거나 문제가 아닌걸 문제로 만듭니다.
    결과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아무손길이 안가고
    가만있눈 사람에게는 피해가 갑니다 ㅋㅋ

    글쓴이님은 님이 말하는 생각이라는 걸 못하시는 모양이라 인과관계를 인지하지도 못하는 거같지만
    님은 명확하게 가해자 맞습니다 ㅋㅋ
  • @글쓴이
    내 주변 사람이 밖에선 안드러내고 집에 가서 이런 글 쓰고 있다생각하니... 겁나 소름....
  • @글쓴이
    온갖 있는척은 다 하면서 깨시민 코스프레 개설사똥글 싸질러놓고 지 혼자 오지는 일침 날렸다 생각하고 자기만족 정신승리 후 도망가는 모습입니다.
  • 똑똑한 척, 지성인인 척 하지 말고 생각을 할거면 제대로 하길 바래요. 생각만 한다고 다 같은 생각은 아닌거 같네요.
  • 쉬익쉬익
  • ? 생각 안해도 한쪽편향보다 이퀄리티가 나은거 아닌가
  • 거울보고쓴거?
  •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한없이 강한 척 하시는 분들이 이런 글을 씀니다
  • 씹지성인 ㅇㅈ하는 부분입니다 ㅋㅋ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9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8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7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6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5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4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3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2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1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0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6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5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4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3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2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1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