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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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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탱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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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아쉬움만 커지고 열정도 식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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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즘 이런저런 대외활동이 많아지면서 한다는 말이. '우리는 이런거라도해서 스펙업 하겠다는데 왜 부산대 니들이 그것마저 다 해먹으려하냐'...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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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노간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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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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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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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몇몇 학교를 제외하곤 교류를 하고싶은 학교가 없음
반면 수도권엔 괜찮은 대학이 많으니
그만큼 좋은 학생을 만날 확률이 높아짐
님의 경우는 그 사람들이 스팩에 눈이 멀어서 그런거 같아요+학벌 컴플렉스(그럼 공부를 열심히 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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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활동이 산으로 가면 얻는게 없을 경우 : 오승환으로 빙의해서 돌직구 난사한다음에 나간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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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관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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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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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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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 정말 못 배운 티가 확확나는 쓰레기 논리를 내세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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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참다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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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그렇게 열정적이시고 진취적이신분이 왜 공부는 그따위이실까요ㅋ 참 별의별 비논리를 다보겠네 저도 저보다 좋은 학교 학생들보면 나보다 더 열심히 했고 잘하니까 간거라고 생각하고 분발할 생각합니다 그게 맞는거 아닌가 그리고 그런식으로 하다가 자기 상사가 자기보다 학벌 좋으면 그땐 어쩌려고 저러는지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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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매화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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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독해능력에 문제가 있으실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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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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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복자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가 좋다 안좋다는 입결이 다가 아니라
종합적 측면 고려하는거에요
구글에 아시아 대학 순위 검색해보세요
종합평가에서 부산대 78위입니다
그보다 높은 국내 대학 몇개있는지 보세요
어디가서 욕먹을 학교인지 자부심 가져도 될 학교인지는 알아서 판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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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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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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