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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11.07. 00:10
  •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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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유쾌한 미나리아재비 17.11.07. 00:14
어떨거같아요? 님 마누라가 그러면? 너무나 당연하고 본인도 알고있을텐데요 아니라는 말을 듣고싶었던건지.. 아 본인얘기아니라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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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07. 00:15
유쾌한 미나리아재비
ㅋㅋㅋㅋ본인이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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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작약 17.11.07. 00:26
그 와이프가 제 친한 사람이라면 그런 사람이라 말하면서 말릴것 같은데... 아니라면 그냥 교집합 없는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안주거리로 씹을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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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07. 00:28
개구쟁이 작약
친구 소개 모임 자리에서 인사받은거 말고는 없지만
어제 결혼식 보는데 씁쓸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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