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사람과 타 종교 사람.. 연애or결혼이 가능할까요?
- 2013.04.29. 19:33
- 3203
개신교 사람과
타 종교 사람(불교,원불교, 천주교 등등)
이 두명이 연애나 결혼이 가능할까요??
개신교 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타종교 인 분들은 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하늘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무교인데 불가능하다고봄. 화딱지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로의 신앙심이 그리 크지 않고 캐쥬얼한 종교활동을 한다면 뭐 어찌 '하하 서로의 믿음을 존중해줍시다'하고 넘어갈 수 있겠지만..
시간이 흐르면 어찌 될지 모르는 것이고 신앙이라는 것은 빠지면 그 사람의 중심이 되기 쉬우므로 신앙심이 깊어질 수록 갈등의 골 또한 깊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같은 조건이라면 종교관이 다른 인연보다는 같은 인연끼리 만나는 것이 더 행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연애는 그리 큰 상관 없다고 봅니다. 적당히 그 주제를 안꺼내면 되니까요 하지만 결혼은 흐으으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년 넘게 만나면서 종교 때문에 힘든적 단 한번도 없었어요~ 한번도 교회 이야기 꺼낸적 없네요!
근데 결혼하면.. 그건 잘 모르겠어요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매주 교회가고
연애도 힘들었고 결혼은 꿈도 못꾸겠습니다
어디까지 희생해야하나요
더럽게 이기적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진실한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 진리의 case by case 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개는 무리가 있겠죠..
타종교아니고 무교+개신교 이것도 힘든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장구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기준은 다 다르니까요...그래서 애매하긴 한데
좋아하면 종교정도는 취미생활로 봐줍니다. 전.
아 물론 결혼에서도 종교는 절대적요소는 아니구요..
마음에 들면 해야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당, 불교, 무교는 교집합이 가능한데
교회는 배타적이라서 안됌ㅋㅋㅋ
애낳으면 자동으로 교회쟁이 세뇌받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엄마아빠가 종교로 많이 싸우세요... 저랑 제 오빠는 일단 기독교지만 아빠는 기독교반 무교반 정도세요
근데 결혼은 진짜 이해해주지 않는 사람이랑 결혼은 힘들겠지만 서로 존중해준다면 가능하겠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대왕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발 기독교 베타성있는 사람되지말아주세요
상대방 생각은 틀린게 아니라 다른겁니다
주변에는 너무 이기적인 사람들뿐이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진실한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대왕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노루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홀아비꽃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