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과 계절 학기 수업 1개인 거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 2017.11.07. 18:17
- 1295
좀 있으면 희망담기인데 그 전에 저희가 뭔가 액션을 취해야하지 않나요???
평소에 5개나 열어주던 계절학기를 복전이랑 부전생 더 많아진 지금
1개만 열어주는 이유라도 알고싶습니다
이거땜에 저 처럼 졸업계획 뒤틀린 사람들 한 둘이 아닐텐데
그냥 '앉아서 당하고만' 있기엔 너무 억울하지 않나요??
저희가 뭘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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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펙트를 가지고 말씀을 하셔야지 탑순위라고 하면 어떻게 아나요. 그래서 수요조사결과를 과사에서 알아보셨나요? 50명인인원에 180명이 희망과목을 담아봤자. 과에서는 이미 그 과목은 개설이 끝난상태입니다. 그전에 조치를 취했어야죠. 강좌 개설하는게 쉬운일은 아니니까요. 수요조사결과 인원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분반이 1개만 개설되었다면 문제가 있겠지만 무슨 근거도 없이 탑순위라고 말씀하시면 뭘 알아라는건가요. 교대인원감축으로 임용인원 줄여나가겠다니까 수차례 반발하고 일어설때는 언제고 폭탄돌리기하다가 이번에터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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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 복전생 늘어나서 정규학기에서도 수강실패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계절좀 늘려주면 좋은데
왜 1개하느냐 예전처럼 5개해라 이말 하는게 그렇게 보기 안좋으세요???
여태까지 5과목 잘 개설되다가 1과목 개설되면 의야하고 어이없을 수 있는거 아니에요????
여태까지 수요조사 잘해왔던게 갑작스럽게 안됐나보다 하고 넘어가기엔 설명도 부족하고
그거때문에 피해보는 사람도 많다는 겁니다
그리고 50명 180명 이야기는 저번학기 이야기입니다. 무슨 희망 과목담기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그렇게 뭐든일에 남 비꼬기부터 시작하면 세상 피곤해서 어떻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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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마다 비추 꾹 눌러주시는 센스도 돋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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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공감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근데 말도 안되는 얘기는 꺼내지 말아주실래요?
누구한테는 피말리는 말이니까요
뭐 경영에 한맺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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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누구한테는 피말리는 일인걸 아시면서 그렇게 밖에 말씀 못하세요??
그리고 내가 왜 그걸 자처했어 내가 뭘했는데 계절학기 1개밖에 못열리게했어요??
피곤하지 않아요??? 누가봐도 그쪽 첫 댓글은 정말 시비조로 말하는건데
그렇게 싸워서 뭘 얻겠다고 그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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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폭탄돌리기 자체가 정부잘못이라는데 이해가 안되나봐요. 15년 16년 17년 순으로 960명 850명 105명 뽑는게 문제 아닌가요? 항의해도 700 700 500 정도면 모를까 저상황은 정부가 수급실패 한게 맞아요. 말을 해줘도 알아먹지를 못하니 더이상 대답은 안하겠습니다. 덧붙여 최종적으로 올해 300명이상 뽑는걸로 알지만 시위할때는 100여명으로 예측되었던거라 위와같이 언급한거고 이런걸로 딴지걸가봐 미리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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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항상 그래왔던 게 지금 교수와 학생간에 트러블이 생기니, 학생한테 불리한 방향으로 흘러가니 묘하다는거죠
이 사안을 학생 잘못으로 몰지마세요
말도 안되는 거니까요
그리고 윗님들.
경영대생 입결, 경영 부전복전하는 사람들 최저학점 컷보면
님들보다도 열심히 살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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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엔 수요조사대로 잘 개설해주다가 왜 하필
화장실 사건 이후로 그러냐는거죠.
+ 개설과목이 왜이리 적은 지 그 이유가 뭔지도 말도 안해주니까요.
그리고, 부산대 자체 스펙트럼이 워낙 넓어서 경영대 특성상 공부할때 좀 다른 건 맞는데요?
당연한 걸 말씀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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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들의 일방적인 권위 사용이라고 단정 지을 수도 있는 사안인데 애꾿은 학생들한테 잘못을 돌리니까요
우리가 무슨 특권에 심취해서 교원생들 빼액 거리는 것마냥 같다고 취급하시니까 아주 어이없습니다.
지금 어떤 상황인가는 알고 말하세요?
우린 철저히 약자라서 지금 공부할 곳(인터넷카페)마저 뺏기는 상황이에요
어떤 학교, 어떤 과에서 기업에서 학생들 공부하라고 마련해준 최신 컴퓨터와 인쇄기가 있는 곳을 밀고 과사가 좁다는 이유만으로 새로 과사를 만들 생각을 합니까?
전산실 인쇄기는 낡아서 툭하면 몇장 뽑다가 막히고.... 관리하시는 아저씨만 부리나케 매번 달려오셔서 고치시고 참나.. 정말 후배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더 앞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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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하나 남겨둔 상황에서 과가 1학기때 전공필수 과목을 2학기로 옮겨서 졸업못하게하는 경우도 있듯이 말이죠
근데 여지껏 복수전공이랑 부전공 많이 뽑아놔서 안그래도 정규학기 수강신청도 힘든데
계절 1개만 열어주는건 무슨 심보냐 이겁니다
여태까지 몇년동안 경영은 최소 3개 최대 5개 정도 전공과목 열어줬는데 , 그리고 항상 재무관리나 인자관이나 오퍼는 부전공 필수라서 거의 열어줬는데
이렇게 학생들에게 영향 끼치는 결정을 했다면 적어도 설명이 좀 있어야죠
전화하니까 수요가 없어서 라던데 이게...
아니 저번에 인사관리 같은 경우는 50명 수업에 희망담기만 180명 했어요
이런 학과에서 수요가 없다고요???
아.. 그래서 지금 너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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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수요조사랑 상관없이 잘 열었다가 이번에 타이밍이 겹친게 충분히 의심스러울만 하죠
근데 올해부터 계절수요조사를 반영해서 개설하기로 결정했다고 해버리면 그만인걸요
전부터 해왔기에 올해도 그럴줄 알았다는 말로 해결될게 아니에요
희망과목담기랑 계절수요조사는 아예 다른 개념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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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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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측이랑 교수측 트러블 생기니까 불이익 주는거다는 말은 심증일 뿐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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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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