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지각처리

글쓴이2017.11.10 11:50조회 수 1080댓글 6

    • 글자 크기
교수님이 다른사람이 결석한거 실수로 제 이름에다가 체크를 하신것같은데요. 당시엔 몰랐는데 나중에 출석부 확인해보니 제 이름에 체크돼있어서 여쭤보니 지각해놓고 다른소리 하는거 아니냐. 본인이 그럴 리 없다고 하시네요. 하... 가뜩이나 출석도 안부르시다가 세번째 부르시는 교수님이신데 이런경우 영향이 클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황당하시겠다...
  • 수업자료나 필기같은거 있으시면 교수님께 보여드려보세요. 결석 한 번<<<<<<<시험점수지만 너무 황당하네여
  • @착실한 긴강남차
    같이듣는 사람이라도 있으면 증인이라도 해줄텐데 독강이라 그럴수도 없고 억울합니다 ㅠㅠ
  • 저도 그런적 있는데 결국 못고쳤어요 저는 아예 제 이름 안부르시고 같은과 선배 부르면서 제꺼에다 체크하셨어요 한번이 아니고 한학기 내내 제 이름 불린적이 없어요 매일매일 계속 수업 마치고 말씀드리고 어느날은 출석 부르는거 끝나자마자 손들어서 교수님 제 이름 안부르셨습니다! 말씀드려도 절대 잘못 인정 안하시고 저보고 짜증내셨어요 지금 생각해도 열받네 그선배는 또 맨날 안와가지고 그거 씨쁠 받았어요는 제얘기고 우선 말씀 드려보세요
  • @늠름한 남천
    하... 억울합니다 진짜
  • @늠름한 남천
    아니..... 왜 참으셨어요 진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9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8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7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6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5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4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3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2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1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0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6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5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4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3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2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1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