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 앞에서 지나가던 치마입은 여학생 상대로 잉크 뿌리던 사람 잡혔다네요ㄷ
- 2017.11.1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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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이야기 첨 들었을때 반신반의 했었는데 별 ㄸㄹㅇ들 세상에 많나보네요.
이제라도 잡혀서 정말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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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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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뉴스보니까 결혼도 한거같던데ㅋㅋ 진짜 왜저러고살지? 꼭 재기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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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역시 자유게시판에 올렸어야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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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학을 공부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거시적관점을 기르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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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시는 캠퍼스에 못들어오게
실명이랑 얼굴 공개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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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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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남자지만 = ?? 나를 제외한 일반적인 남자들은 이 사건 가해자에게 딱히 빡치지 않는다는 뜻으로 느껴짐. 아닌가요? 왜 보통 남자들의 감수성을 그렇게 무시하시는지? 이 사건은 여자남자 상관없이 당연히 가해자 남성한테 빡치는게 정상임.
우리 학교 여학우 상대로 하니깐 개빡친다 = ?? 다른 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이면 노관심인데 감히 우리학교 여자들을 건드려? 마치 위안부 사건을 보면서 한국 여자는 우리 건데 감히 왜놈들이 건드려?하고 피해자의 인권침해가 아니라 자기 소유권 주장에 핀트 맞춰 화내는 일부
한국 남성들을 보는거 같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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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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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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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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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생각으로 첫 댓글을 쓴거라면 정말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지나가다가 댓글 읽고 깜짝 놀랐거든요. 제가 쓴 글처럼 생각하는 이상한 남자들을 많이 봤는데 그런 분인가 싶더라구요. 앞으로도 저같은 사람한테 글의 의도를 오해 받을 일 많을 것 같은데, 글 쓸 때 좀 더 주의하심이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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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상을 조금 편하게 살아보심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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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갓끈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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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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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6.9 주제에 갓치녀들에게 덤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