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 앞에서 지나가던 치마입은 여학생 상대로 잉크 뿌리던 사람 잡혔다네요ㄷ

글쓴이
  • 2017.11.10. 17:27
  • 3000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9675594

솔직히 이 이야기 첨 들었을때 반신반의 했었는데 별 ㄸㄹㅇ들 세상에 많나보네요.
이제라도 잡혀서 정말 다행이에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best 애매한 담배 17.11.10. 17:32
역시 한@남충크라쓰~ 잠재적 성범죄자 오지구요? 지리구요? 어~ 동의~ 어 보감~ 이참에 한@남충들 다 잡아가라 2기야!
어디 6.9 주제에 갓치녀들에게 덤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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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며느리배꼽 17.11.10. 18:48
애매한 담배
그만 좀 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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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광대싸리 17.11.10. 17:38
A 씨는 경찰에서 "구두약을 뿌리면 여학생들이 깜짝 놀라는 데 쾌감을 느꼈고, 성적 욕구를 해소하려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다른뉴스보니까 결혼도 한거같던데ㅋㅋ 진짜 왜저러고살지? 꼭 재기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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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10. 17:40
댓글상태가..자게에 올리려다가 식게에 잘못 올렸는데
역시 자유게시판에 올렸어야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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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애매한 담배 17.11.10. 17:48
글쓴이
2기2기 공감능력이 떨어지노?? 얼른 서점 가서 페미니즘책읽고오라 이니야! 요즘 시대에 젠더감수성이 덜 떨어져서 어떠케 살겠노우???
여성학을 공부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거시적관점을 기르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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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오죽 17.11.10. 18:00
애매한 담배
페미인척 하면서 분탕치는 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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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호밀 17.11.10. 18:17
무심한 오죽
워마드보면 딱 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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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오죽 17.11.10. 18:36
촉촉한 호밀
범인 잡혔다는 거에는 관심도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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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배추 17.11.10. 18:17
무심한 오죽
일페미 혼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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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으아리 17.11.10. 18:00
결혼까지한놈이 다른지역에서 왜 굳이 부산대까지와서 저 지랄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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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무심한 오죽 17.11.10. 18:01
결국 실화였고 성적 의도도 있었네요 허참... 주작이라고 하시던 분들은 좀 머쓱할듯 미친 놈 잡혀서 정말 다행입니다
8 0
촉촉한 호밀 17.11.10. 18:18
아재....클린한 풋산대학교를 위해
다시는 캠퍼스에 못들어오게
실명이랑 얼굴 공개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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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배고픈 홍단풍 17.11.10. 18:27
하.. 저도 남자지만 우리학교 학생들을 상대로하니깐 개빡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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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목련 17.11.11. 13:15
배고픈 홍단풍
이 댓글의 단어선택과 빡친 포인트가 이상함.
저도 남자지만 = ?? 나를 제외한 일반적인 남자들은 이 사건 가해자에게 딱히 빡치지 않는다는 뜻으로 느껴짐. 아닌가요? 왜 보통 남자들의 감수성을 그렇게 무시하시는지? 이 사건은 여자남자 상관없이 당연히 가해자 남성한테 빡치는게 정상임.

우리 학교 여학우 상대로 하니깐 개빡친다 = ?? 다른 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이면 노관심인데 감히 우리학교 여자들을 건드려? 마치 위안부 사건을 보면서 한국 여자는 우리 건데 감히 왜놈들이 건드려?하고 피해자의 인권침해가 아니라 자기 소유권 주장에 핀트 맞춰 화내는 일부
한국 남성들을 보는거 같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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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홍단풍 17.11.11. 17:08
허약한 목련
글쎄요. 그런 의도는 없었는데 ㅋㅋ 논리적 비약이 심하네요. 불편해서 일상생활이나 가능하신지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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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목련 17.11.11. 23:04
배고픈 홍단풍
의도야 당연히 없겠죠ㅋ 무의식중에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게 보여서 하는 말입니다. 스스로도 정말 조금도 그런 생각이 안 깔려 있다고 확신하나요? 그럼 왜 저런 식으로 말한 건지 설명해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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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홍단풍 17.11.11. 23:19
허약한 목련
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네요. 저 말에 뜻은 우리 학교 구성원이 해코지를 당하면 더욱 안타깝다는 뜻이고 남자인 나도 저 여학생의 심정을 이해한다는 의도입니다. 뭐 여자가 소유권이니 뭐니 그런거는..글쎄요. 종이를 둘둘 말아 눈에 대고 세상을 보시는 거같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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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목련 17.11.12. 17:26
배고픈 홍단풍

그런 생각으로 첫 댓글을 쓴거라면 정말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지나가다가 댓글 읽고 깜짝 놀랐거든요. 제가 쓴 글처럼 생각하는 이상한 남자들을 많이 봤는데 그런 분인가 싶더라구요. 앞으로도 저같은 사람한테 글의 의도를 오해 받을 일 많을 것 같은데, 글 쓸 때 좀 더 주의하심이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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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갓끈동부 17.11.15. 19:29
허약한 목련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논리적 비약이 너무 심하시네요
세상을 조금 편하게 살아보심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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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목련 17.11.16. 05:37
명랑한 갓끈동부
어떤 부분이 논리적 비약이라는 건지 모르겠네요ㅋㅋ 댓글을 보고 제가 느낀 점을 말했을 뿐이고 댓쓴 학우가 피드백해줘서 이해했는데요ㅋ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답니다. 세상을 보는 관점을 좀 넓히심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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