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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1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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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게으른 비수리 17.11.11. 00:40
자연대인데 전기기술직 7급 공무원 합격했습니다. 전자과나 잔기과에서 일반선택 들으면서 공부한게 도움많이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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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11. 00:53
게으른 비수리

 혹시 국어나 한국사 과목은 어떻게 공부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공부기간은 얼마나 하셨나요 ? 국가직으로 합격하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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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비수리 17.11.11. 00:55
글쓴이
한국사는 인강 돌려야합니다..문제풀고 반복숙달밖에 없어요. 일반선택으로 필요과목 다 들은후에 4학년 1학기 휴학하고 합격한뒤에 지금 재학중입나다. 국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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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11. 00:59
게으른 비수리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면 시험은 한번만에 합격하신건가요 ?? 과학같은경우는 일선으로 다들으셨다고 했는데
그경우는 인강안듣고 독학하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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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네펜데스 17.11.11. 00:41
한국사 공부. 한국사 1급 땄다고 풀 수 있는 시험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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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11. 00:52
고고한 네펜데스
만만하게 보는건 절대 아니에요 ..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 완전 노베이스는 아니다 라는걸 어필할려고 적어둔건데 .. 이상하게 보였을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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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비비추 17.11.11. 01:19
공뭔 한국사 1급은 노베이스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ㅠ
전기직이 기술직중에 컷이 낮다고는 하는데 9급도 보실거라면 영어를 해두는게 어떨까요 영어만 되면 9급은 따놓고 시작하실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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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11. 01:46
돈많은 비비추
말씀 감사합니다. 한국사부터 차근차근 다시시작해야겠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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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호밀 17.11.11. 01:41
공무원준비 결심하게된 큰 계기가 따로있으신가요? 9급 준비생인데... 주위에 동기,선후배들 삼성, 현차, 등등 메이저 공기업 취업해 들어가는거보면 공부하다 가끔 생각에 잠길때가 있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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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11. 01:48
외로운 호밀
저도 공기업 공무원둘중에 고민하다가 공무원시작을 해볼려고 하는데요 (아직 마음만입니다 ㅎ)
대기업같은경우는 많이들 간다고 한다지만 들어보면 다들 빨리 퇴사하거나 오래못가서 나온다고 하더라고요..(주워들은거라 정확하진 않습니다 )
제성격이 워낙 안정적인걸 좋아하는타입이라 이쪽으로 마음이 기운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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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11. 01:50
외로운 호밀
호밀님도 전화기중에 하나였나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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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호밀 17.11.11. 01:59
글쓴이
전화기는 아니고 이공계쪽입니다. 저도 공기업 공무원 고민하다 공부시작하게 됐습니다. 시작할때는 의지만땅이였는데 하나둘 취업소식 들리고, 부산대 공대까지가서 왜 9급준비하냐 소리들으니 갑자기 우울해저서..... 물론 이런 이야기들 다 이겨낼만큼의 이유, 다짐으로 선택한 길이지만.... 합격하면 다 해결되겠지요? :) 처음 시작한 이유가뭔지, 초심으로 돌아가야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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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11. 02:14
외로운 호밀
저도 아직시작하진 않았지만 그런얘기 자주들을것같아요 ..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공부하셔서 이번시험 합격하시길 빌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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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비비추 17.11.11. 12:03
외로운 호밀
저는 7 9 급 모두 3문제정도 차이로 떨어졌습니다 이정도 점수로 떨어지는 사람이 합격자의 4배수라는 통계가 있어요.. 근데 이게 내년에 또 친다고 기존 점수확보에서 오르는게 아니라 너무 두렵네요... 1년이지나 친구들은 다취업했고 저는국어한국사을 팠으니 1년동안 한 일은 0이 되버렸습니다 계속 달려야 할지 지금도 패닉이에여 공부는 하고 있지만 취업이 목표라면 무조건 공기업사기업노리는게 낫습니다 이시험은 10급 11급 공무원이 없습니다 대체가 불가능하다는거죠 본임의 가치관이 확고한지 다시한번 확인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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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비비추 17.11.11. 12:10
외로운 호밀
덧붙여 저도 취업잘되는 공대구.. 그런소리 많이 듣는데요 세상이 바꼈습니다 그런소리 하시는분들 모르고 하는 소리에여... 아는 형이 부산시 일행면접스터디가면 7할이 부대출신이라고 합니다 결국불합격인 제가 공뭔의 이점에 대해 왈가왈부해봤자 충 소리 들을거고 장점중에 본인에게 부합하는 이익이 어느정돈지 따져보세요 얼마전에 식게에 05학번이 올린글 파이어났던데 공무원의 난이도나 혜택을 옛날시각으로 보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분들이 하는 얘기니 본인가치관부터 세우셨음해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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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11. 13:20
돈많은 비비추
긴글 감사합니다
충고로듣고 잘새겨듣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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