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말듣는거 짜증나지않나요??

글쓴이
  • 2017.11.11. 22:45
  • 2274
서울에서 와서그런지 맨날 어디사냐물어보면 금수저라는 소리합니다
대가리 개씨ㅃㅃ빠가라서 지방대왔는데 전 집에있기싫고 나름조용하게생활하고싶어서 제일먼곳으로 대학온거거든요
돈많이안쓰고 최대한검소하게다닙니다
금수저라는 소리좀하지마세요
해봣자 돈안써요 ㅡㅅㅡ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가벼운 쉽싸리 17.11.1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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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백목련 17.11.11. 22:52
가벼운 쉽싸리
본문에 대가리 빠가라서 지방대 왔다고 써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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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봄구슬봉이 17.11.11. 22:57
가벼운 쉽싸리
반말 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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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애기참반디 17.11.11. 22:57
무슨동네출신이시길래 ㅋㅋㅋ 구만이라도 ㅋㅋㅋㅋㅋ 단순히 서울사람이라는거만가지고 금수저라고 했을린없잖아요???ㅋㅋㅋㅋ 이런식으로 어그로끄는애들 인터넷에서 많이봐서 못믿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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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더위지기 17.11.11. 23:00
이해좀 해도 우리학교에 가난한 애들 많은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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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작두콩 17.11.11. 23:07
잉여 더위지기
ㄹㅇ 이번에 프라다 남자가방 하나 샀더니 애들 나보고 금수저라고 해서 걔들 그냥 그 후로 무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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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더위지기 17.11.11. 23:08
착잡한 작두콩
ㅅㅂ 프라다는 비싸자나 300 안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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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물박달나무 17.11.11. 23:07
나도서울에서왔는데 왜 난 한번도 못들어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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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국수나무 17.11.11. 23:18
청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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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부처손 17.11.11. 23:23
부르주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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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갈대 17.11.11. 23:25
마 니 쓰울아가! 쓰울아면 돈좀많겟노! 나도 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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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리기다소나무 17.11.11. 23:55
왜 국숭세단 안가고 여기 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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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구름체꽃 17.11.12. 00:15
저도서울에서왓는데 그런소리들어본적한번도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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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산비장이 17.11.12. 02:00
니가 검소한거랑 못사는 애가 검소한거랑은 개념부터가 달라서 그래 나도 부산에서 쭉 살았는데 이거는 그냥 이러면 되잖아 그냥 내가 살께 이런말하면 금수저니 뭐니 하는데 그냥 웃자고 하는 말인가보다 하고 그냥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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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생강나무 17.11.12. 10:13
금수저라는 말이 기분나쁠수도있다는걸 이해못하는 애들이 많은거같네요 그냥 그게 애들 수준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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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찔레꽃 17.11.12. 13:21
자꾸 옷 얼마냐고 묻지좀 마세요ㅠㅠ 가격표 확인 안하고 그냥 예쁘면 사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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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도라지 17.11.12. 13:29
저도 친구들 사이에서 그런 소리듣는데 전혀 아니거든요,,,고작 국장못받는다고 1학년때부터 금수저소리들었네요,,이제는 걍 웃으면서 넘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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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자운영 17.11.12. 14:26
침울한 도라지
웃자고 하는 소리 맞고 진심으로 너네 같은 님들이 부러워서 하는 말 아닐 걸요.. 아니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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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도라지 17.11.12. 16:12
밝은 자운영
음 웃자고 하는 소릴 만날 때마다 하나요? 맨날 뭐좀쏴라 쏴라하는게 웃긴지,,^^ 말투도 되게 띠꺼우시네요 마음은 흙수저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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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자운영 17.11.12. 21:15
침울한 도라지
친구들이 왜 놀리는지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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