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너무 안와요.. ㅠ

글쓴이
  • 2013.04.30. 12:25
  • 1469
두달 넘도록 밤에 잠이 안와서 미치겠어요.. 원래 베개에 머리대자마자 바로 잠들어버릴정도로 잠이 많은 편이었는데 요즘에는 새벽 5시가 넘도록 뒤척거리다가 겨우 마음잡고 자야 7시즈음 잠이 드네요.. 생활패턴이 바뀐것도 짜증이 나고..그래서 바꿔보려고 저녁에 술먹는것도 해보고 지루한 전공책보는것도 해보고 따뜻한 우유마시는것도 해보고 별에 별짓을 다해봐도 잠이 안오는데... 진짜 좋은방법없을까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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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서운한 머위 13.04.30. 13:11
그냥 밤을 세는게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최소한 6~7시까지도 안자고 버티다가
자면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죠.
그렇게 패턴을 바꿔봐야죠. 아침에 일어나지 않으면
밤에 잠이 안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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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30. 13:34
서운한 머위
그렇겠죠..?? 밤새는게 제일일것같긴한데 다음날 좀비될까봐 못그러고있네요..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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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좀깨잎나무 13.04.30. 13:25
학부생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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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30. 13:35
피로한 좀깨잎나무
네 학부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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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좀깨잎나무 13.04.30. 16:09
글쓴이
수강신청을 1교시로 신청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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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30. 16:41
피로한 좀깨잎나무
다음학기에도 이상황이면 한번 해볼게요... 근데 전공수업이 전부 오후에 잡히더라구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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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좀깨잎나무 13.04.30. 18:08
글쓴이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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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왕솔나무 13.04.30. 13:29
대야 같은데에 뜨거운물 받은 다음에, 리터당 한방울 정도의 비율로 라벤더 오일 섞어서 침대 근처에 놔둬 보세요. 라벤더 오일은 엔씨백화점 지하 킴스클럽에 만원대에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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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30. 13:36
정겨운 왕솔나무
한번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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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만삼 13.04.30. 20:10
팔베개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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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30. 21:53
돈많은 만삼
ㅎㅎ누가 팔베개해주는 상상하면서 자봐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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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만첩해당화 13.04.30. 22:57
하루 안자고 다음날 밤에 자는게 제일 좋아요. 저는 야간알바하다가 그만뒀을때 밤낮 바뀐거 이렇게 바꿨어요. 7일까진 힘들었습니다만, 그 후는 다시 체질이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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