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 극복법 ㅠㅠ

글쓴이
  • 2017.11.14. 12:30
  • 1076
요즘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현재 막학기라 수업듣는거도 몇개 없어요
근데 요즘맨날 오후에 일어나요.. 진짜 미칠거같아요 스스로 한심해서 오전에 딱히 스케줄이 없어서 그렇긴한데 제가 할게 너~무 없는것도아니고 자격증하랴 뭐하랴 할게 정말 많거든요 개인적으로 시간을 막 무의미하게 보내는걸 싫어하는타입이라 전 늘 바쁘게 시간 쪼개면서 살았어요 그런데 요즘엔 주말에도 막 열두시넘어서일어나요 그렇게 느긋느긋 준비하고 나오면 뭔가 하루 다끝난기분들고.. ㅠ
그렇게 늦게 자는건아니에요 한 두시~세시정도에자요 늘 그렇게 잤고요
이렇게 생활하나보니 마인드가 넘 망가지는거같아요 살도 벌써 5키로나 쪗드라구요 ㅠ어쩜좋죠?
혼자살아서 챙겨주는 사람도없고.. 그냥 요즘 외롭고.. 나스스로 구덩이에 떨어지고 있는듯한기분이들어서 우울하고 그래요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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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똥마려운 자주달개비 17.11.14. 12:32
스토커신가요...? 오ㅐ 제 얘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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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글라디올러스 17.11.14. 12:33
조금씩 동네돌면서 운동시작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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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14. 19:47
초조한 글라디올러스
운동도 사실 해요;;ㅎㅎ!얼마전부터.. 아침에도 조깅할려고 했는데 3일하고 안하게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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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율무 17.11.14. 12:34
ㅋㅋ제가 백만배는 더 게으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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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14. 19:46
해박한 율무
진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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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백화등 17.11.14. 12:43
1.2시에 말고 10시쪽으로 자도록 노력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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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14. 19:45
상냥한 백화등
한번 그래볼게요! 늦게자는게 학생때부터 습관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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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향유 17.11.14. 12:43
왜 내 얘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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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14. 19:45
바보 향유
ㅋㅋㅋ 저는 저만 이런줄알았는데 뭔가 위로(?)가 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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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상수리나무 17.11.14. 12:44
선척적으로 음 체질이라 야행성이라 그런겁니다
스케줄 없으면 무조건 늦게 일어나는
소음인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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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14. 19:44
처참한 상수리나무
그런게..잇나용? 그냥 게으른거같은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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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무스카리 17.11.14. 13:27
아침 6시-7시 노량진 여의도 투어 갔다와보셔요 정신번쩍듬 2년전에 월요일에 아침에 여의도 노량진 가보고 충격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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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타래붓꽃 17.11.14. 15:22
잠을 12시간을 잔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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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14. 19:44
운좋은 타래붓꽃
아뇨 잠은 보통 계산해보니깐 9시간정도 자는거같아요 것도 학원이니 수업이니 잇어서 깨는 거지 한두시간 더잘때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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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이팝나무 17.11.14. 20:54
오전에 약속을 잡거나 뭔가 강제성이 있는 그런 활동을 만들어보세요! 마음먹고 행동하기가 어려워서 일단 행동하고나서 그 느낌을 유지하는게 더 쉬운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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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16. 23:35
무좀걸린 이팝나무
요즘 열두시에 침대에 딱눕는데 여덜시에일어나요 ㅜ 이정도도 기적 감사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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