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버 민폐...

글쓴이2017.11.15 14:04조회 수 1147추천 수 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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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분들이 담배 피는 건 개인 자유니까 저도 뭐라고 할 권리가 없는데 등교시간 순버 탈 때는 냄새 좀 빼고 타면 안 되나요? 옆에 앉았는데 담배냄새 때문에 고통받았네요... 등교시간엔 사람 많으니까 많은 사람들이 담배냄새 맡게 되고요. 제발 사람 많은 곳 갈 땐 냄새 좀 빼고 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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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저, 저 또한 비흡연자입니다. 작성자분 말씀이 맞는말이긴한데요 타기 직전에 핀 심보 못된 상황만아니라면 빠진줄알고 탔을 가능성이 높겠죠 아침에 급하게왔을때 순뻐타러 걸어오는동안 다 안빠진상태일수도있구요! 일부러 안빼도괜찮아~ 하진 않을 것 같다는 의미에서 드린말씀입니당 ㅎㅎ 구래도 작성자님 덕분에 사람들이 더욱 신경쓸수있게된다면 보다 쾌적한 등교길에 될것같네요ㅎㅎ 굳이 이런말을 한 이유는 사실 저는 담배냄새보다 개인적으로 옷에 밴 음식냄새가 더 역한데 점심먹고 순뻐타는 분들한테 겨울이라 두꺼운옷에 냄새가 많이배니 음식냄새좀 빼고타라곤 안하니까요
  • 사실 금연이 담배회사 빼고는 모두에게 좋은 일입니다. 아니, 담배회사도 사람이 운영하는 만큼 모두에게 좋은 일이죠. 괜히 콘스탄틴에서 사탄이 담배회사 최대 주주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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