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나서 담배불 급하게 휴지통에 버리고 간듯
- 2017.11.15. 21:50
- 11142
안그래도 오늘 지진때문에 물고기 사료통 엎어졌다고 엄마한테 문자받아서 ㅂㄷㅂㄷ대고 있는데
내 심정 대변하듯이 저기서 뭔가 연기가 모락모락 나는거임
밭에서 짚불 태우는거 같이 연기는 비교적 흔하지만 여기는 밭이나 시골이 아니잖아?
뭐지 ㅅㅂ 하면서 뛰어갔음.

그래서 농협 앞에 쓰레기통에서 불이 화르륵 화르륵 타고 있었음
그와중에 사진부터 찍을 생각하는 나란 새끼도 대단함.

그래서 농협 아저씨한테 소화기 빌려달라 해서 뿌렸음.
아마 미화원 아저씨 깜짝 놀랄듯.
저기다가 불나면 뭐 그냥 캠프파이어 선에서 끝날거 같지만
박근혜는 담배값을 한갑당 50000원으로 올려야 했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일본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 쓰레기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