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시)영남대천마인재학부vs부산대
- 2017.11.1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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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가 승리했네요ㅜㅡㅜ부산대가 우찌 이래됐는지ㅜㅜ영남대천마인재(3)=부산대(2)+경북대(1) 입니다.
학교가 고시나 로스쿨, 전문직에 지원 좀 해줬으면 합니다.
대학이 고시학원이냐는 비판은 있지만 우수한 신입생들을 받고 학교가 발전하려면 고시등의 아웃풋 정말 중요합니다.
굳이 서울에서 대학 나오지 않아도 부산대 나와도 고시패스할 수 있다는게 실증적으로 나와야 지방인재가 유출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학교 학생이 영남대천마학생들보다 수준이 떨어지는 것이 아닐진대, 학교 지원에 따라 아웃풋 수준이 달라진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 자료를 가져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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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무스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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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개개인의 역량이 중요하다만은 개개인의 역량이 서성한 이상에 객관적으로 딸리는 마당에 '지원이라도' 많이 해야 이기지. '애초에 수준 자체가 다른데, 지원한다고 되는건 아니다'라는 놈들은 정자일때부터 짤려서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음.
지원으로 이기는 케이스는 많음.
기술고시 한양대 지원 시작하고나서 서울대 추월함.
맨시티 만수르 구단주 되고나서 EPL상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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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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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뿐만아니라 일행이나 재경도 약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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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양대가 SKY 공대를 다 제낀 것은 좀 의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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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양대는 정책, 행정 두 다이아몬드가 행정고시를 팍팍 지원해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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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재경에선 생각보다 힘못내지만 정책이 분투하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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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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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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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소수의 고시를 지원하지 말고 취업률위해 더 기업입사쪽에 뭔가 지원하는게 낫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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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학교에서 하는 취업특강이나 취업지원 같은거는 왜 지원하나요? 전부 기업으로 갈 것도 아닌데 말이죠.
님 논리면 학문의 전당에서 취업관련된 일체의 작위 또는 부작위를 하면 안되겠죠.
실제로 명문대학 가려는 것이나 대학 가는 이유, 메이저과를 가려는 이유가 취업이나 취업의 질을 올리려는 것인데
대학이 취업기관과 전혀 별개라는 말씀에
구한말 흥선을 위시한 사대부 같은 느낌에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님 같은 사람이 요즘 시대에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그리고 고시뿐만 아니라 로스쿨, 전문직 같은 고등시험에 응시하는 분들에게 지원하자는게 취지이지. 꼭 고시에만 지원하라는 것이 글의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합격자는 소수일지라도 준비자 생각하면 결코 소수의 인원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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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이 잘 나가고 싶어서 하는건데
많아야 2만 명 중에 1천 명도 안될텐데요
이러다가 9급준비하는 사람들도 지원해달라고 할텐데 그건 어떻게 하나요?
님이 고시 준비한다고 선민의식 가지지 말길요
입결이고 학교위상이고
고시 준비생들로 인해 오르는 것보단 다른 요소가 더 크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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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무원>>>>>고시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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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서 선민의식 가진걸 유추한다는걸 보니
얼마나 비약적이신 분인지 아시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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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혹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금전적이나 기타 지원을 하면 일단 도전하는 사람부터 많아지지 않을까요?
그리고 고시 같은 경우에는 합격자랑 차후 합격자수가 대체로 비례하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한번 길을 뚫고 합격자가 나오면 후배들도 그걸 보고 좀 더 초기장벽을 낮춰서 들어가는 것도 있구요.
투자만 조금 들어간다면 어느정도 선순환이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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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국립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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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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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를 위한 건물이나 도로가 더 필요해보이네요
그리고 정부가 퍽이나 고시 지원해야하니 지원해달라고 하면 돈 주겠네요
차라리 고시 붙은 선배들에게 기부나 좀 받으면 모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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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순환 생각 못하나요?
도로 닦고 건물 올리면 부산 근처도 안온 고3들이 부산대 퍽이나 좋다고 생각하겠네요.
그에 반해 고시성적 좋으면 여러 언론에서 보도해서 부산대 대외적이미지는 좋아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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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댓글 몇개달린거 가지고 전부라고 생각하납ㆍ네요
고시 지원한다고 2만 학우 중에 얼마나 고시에 응시할까요?
이대 아웃풋이 좋은데 이대 네임벨류나 입결이 최근 상승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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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 입결이나 기타 실적들 다 떨어지고 건물만 화려한거보다는 훨씬 좋은 투자 같아요.
물론 지금 학교가 재정을 적절하게 쓰고 있지 않다고는 할수 없지만 학교다니면서 이래저래 쓸데없이 나가는 예산보고나니 그런 돈은 진짜 고시 지원비로 들어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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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부 고시생들의 특권의식 역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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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면 어찌됬든 상위클래스 부산대 출신들만 피보는거잖아요 지독한 학벌사회에 부산대 출신마저 없으면요.
Ex)회시, 로스쿨 출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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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립대의 엄청나게 비싼 등록금을 가볍게 씹을 정도로 (거의 무료에 가까운 등록금 - 모든 것을 학교에서 지원함).. 대신 성과가 안나오면 엄청 피곤해지는게 특정 학부인듯 합니다. (지원 조건이 고시 패스하는 거니까..당연 성적도 좋아야 하고.. 일정 성적 미달이 되면 장학금이 끊김)
그만큼 사립대의 존폐의 우려를 갖고 집중 투자하는 것 같더라구요. (이렇게 안하면 우리대학은 문닫게될지도 모른다는 생각?)
그에 반해 국립대는 그런 위기의식이 부족한 듯 해요.ㅠㅠ
국립대에도 고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등록금까지는 아니어도 학습실과 강의수강료지원 등을 좀 해주는 것으로도 괜찮을 것 같은데...
아무튼 이런 현상이 전혀 안바뀌고 있으면 몇 년 뒤에는 고시패스 학생 배출 학교 순위에서 전혀 못보던 사립대 이름이 딱 하고 나타날지도 몰라요.ㅠㅠ (동아대가 갑자기 학교 네임밸류를 높이기 위해 석당인재학부 학생에게 강력투자(?)를 하는 걸 보면 몇년 뒤에 동아대 이름이 딱 하고 나타날 듯...)
학교에서 이런 상황을 알고 국가고시 준비하는 분들에게 지원을 좀 많이 해줬음 좋겠습니다.
후에 이분들이 우리학교의 이름을 널리널리 빛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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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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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연한 결과인 것을ㅋㅋ
돈만 쓴다고 될 문제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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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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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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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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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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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깨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장학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생회는 이런 문제에 귀 기울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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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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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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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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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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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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