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멍울이 만져질때

글쓴이
  • 2017.11.19. 02:56
  • 1388
저번주에 조금 잠을 못자서 피곤하긴했는데

남자여서 그런지 한번도 이런 걸 겪어보질 못했는데요

턱 바로 밑에 조금 부어서 꾸욱 만지면 통증이 조금 있네요.
사실 코쪽에도 맨 처음엔 여드름인줄 알았는데 염증처럼 여러개가 올라와서 만지기만해도 아프더라구요

병원 가야겠죠? 몇년동안 병원 신세 한번 안지고 살았던 것 같은데, 조금 당황스럽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슬픈 천일홍 17.11.19. 03:02
림파선은 피곤하면 잘 붓는다네 동무
래과를 한번 방문해보는게 어떻갓써 동무.
너무 걱정 말라우. 알건?
0 0
추운 털도깨비바늘 17.11.19. 03:03
윗분 말씀처럼 흔히 겪는 일이라 심각한 거 아닐 가능성이 높아요.
0 0
큰 지느러미엉겅퀴 17.11.19. 09:50
담배피면 나음 ㅋㅋㅋ
0 0
고상한 할미꽃 17.11.19. 09:52
코는 모르겠고 저는 목에 임파선? 하여튼 그게 잘 붓는 편인데 이비인후과에서 약 받고 잘 쉬면 다 낫더라구요. 거의 별거 아니고 이게 부었을 가능성이 커요ㅎ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