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 내장중에 오돌뼈같은거 박혀있는 부위는 뭔가요?

글쓴이
  • 2017.11.21. 01:18
  • 7341

빼달라 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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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친숙한 섬말나리 17.11.21. 01:19
허파 제일맛있는뎅..
0 1
글쓴이 글쓴이 17.11.21. 01:19
친숙한 섬말나리
허파는 빼달라 했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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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섬말나리 17.11.21. 01:20
글쓴이
저는 허파만 모아서 냠냠쪕쪕하구시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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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21. 01:21
친숙한 섬말나리
저는 허파 극혐....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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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섬말나리 17.11.21. 01:21
글쓴이
왜용?? 저는 허파 >순대> 창자> 간 순서대로 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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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21. 01:23
친숙한 섬말나리
저는 쫄깃쫄깃한거 뭐지 껍데긴가 여튼 쫄깃한것들 > 염통 > 순대 = 간
허파는 뭔가 너무 고무같아여 식감이 제 스타일이 아니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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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섬말나리 17.11.21. 01:24
허파가 고무 같다구용?? 허파가 젤 쫄깃한뎅 하얀 겁데기는 창자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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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21. 01:24
친숙한 섬말나리
아 그게 창자구낭.. 아니 그래서 뼈 박힌건 대체 뭐죠 ㅠㅜㅠㅜ 삼겹살에 오돌뼈도 싫어하는 사람인데 뼈 극혐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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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섬말나리 17.11.21. 01:25
글쓴이
까만거에 하랸오돌뼈처럼 박힌거 허파맞아용ㅋㅋ 아저씨가 허파넣아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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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21. 01:29
친숙한 섬말나리

아녀 그 허파의 자잘한 오돌뼈가 아니라 진짜 큰 오돌뼈에여 검색해보니 식도라고 나오는데 ㄷㄷ

 

2017-11-16 23;45;17_6.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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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섬말나리 17.11.21. 01:34
글쓴이
엌ㅋ 나이거 완전 좋아앙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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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섬말나리 17.11.21. 01:34
글쓴이
글쓴님 담에 나랑 같이 순대먹어요
그럼 내가 허파 순대 먹고 님은 창자 간만 드시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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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밤나무 17.11.21. 02:09
이거 뭐지 식도랑 기도 단면으로 다른거 그걸 껄. 귀인가? 여튼 둘중에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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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피나물 17.11.21. 08:51
사람된 자로서 동물의 뼈와 내장을 먹다니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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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감나무 17.11.21. 15:51
화려한 피나물
섹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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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애기똥풀 17.11.21. 11:39
오돌뼈부분 식도부분이라고 한대요.
뺄때는 오돌뼈있는부분이나 식도빼달라고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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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팥배나무 17.11.21. 12:50
귀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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