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원재 살만한가요?
글쓴이
- 2017.11.21. 16:39
- 1195
벌레가 나온다는데 어느 정도의 빈도로 나오는지......??
효원재 주변이 산인걸로 알고있는데 그 벌레라는게 주로 산에서 나오는 벌레인지 아님 바퀴벌레인지??
그 외 후기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층마다 달라요. 일단 지네는 두달에 한번꼴로 봤구요 그외 이상한벌레들이 많이 있어요. 5층으로 되있는데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5층에 사시면 불편해요.. 5층살앗는데 여름마다 땀으로 샤워했어요 샤워시설이 세면대를 개조해서 칸으로 만든곳이라 씻기도 불편하구 공간도 협소하구 좋진않아요. 그냥 급한게아니면 시설은 다 안좋아서 그렇게 추천하진 않아요
0
0
활달한 산딸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처음 일주일동안 나갈지말지 매일 고민했습니다만 지금은 적응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
0
0
난폭한 돈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3월 맨첫날 눈떴을때 훈련소 둘째날 아침 눈뜬 느낌이었습니다. X발..... 내가 이딴데서 1년 살아야 하다니.. 하면서요. 여러 시설이 너무 드럽고 후진데.. 그래도 살아집니다
벌레는 지네,왕거미,각종나방,곱등이,모기,노린재 등등 다 봤네요.
벌레는 지네,왕거미,각종나방,곱등이,모기,노린재 등등 다 봤네요.
0
0
태연한 시닥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민하시면 못살아요~
0
0
화사한 감자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감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방마다 벌레나오는건 달라요. 저는 작은 벌레 한 번 보고 다른 벌레들은 안봤네요 다행하게도.. 살만은 합니다. 올라가는 길이 먼데 여름에는 가는 동안 땀 벅벅이되고요 지금 날씨에는 괜찮습니다. 지금 난방을 안해줘서 되게 추워요. 와이파이도 잘 되다가도 안 되는 날도 있고 그렇습니다. 다른 기숙사는 못 살고 자취도 안된다면야, 효원재 나름 괜찮습니다
0
0
섹시한 어저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섹시한 어저귀
대신 좁고, 옷 수납공간 부족하고, 세탁실 환경이 별로입니다 등등의 단점도 있죠.
0
0
섹시한 어저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