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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11.21. 23:20
-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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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하고싶은 말이뭐죠... 자랑질하시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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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사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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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을 할거였으면 차라리 여행을 많이 다니는게 좋았을텐데요 학점도 중요하지만 숨어있는 가능성들을 놓친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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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더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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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더위지기
3학년돼서 고삐 풀린 망아지마냥 놀러다니기엔 미래가 걱정이 돼요. 후회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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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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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걱정에 눌려서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평생에 걸쳐서 걱정거리는 더 늘어날텐데...미래를 걱정하는거랑 과거를 후회하는거 똑같은거 아시나요 현재를 잘 살 수 있는 사람은 많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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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더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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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직 젊잖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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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나도송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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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도 놀러다님
내가 그 3학년이네...
내가 그 3학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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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노루참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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