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얘기만 하는 친구
글쓴이
- 2017.11.22. 17:45
- 2674
자기 이야기만 하는 친구가 있어요
그 친구가 힘든일이 많아서 제가 계속 들어주기만 하니까
고해성사 처럼 되고 힘들었어요
그 친구랑 대화 하는게 재밌었는데 어느순간 스트레스가 되고 있었네요 그래서 제가 너무 많이 말하는 거 아니냐 힘들다고 하니까 마음의 상처를 받았는지 그 후로 연락도 안하고 시큰둥 하네요. 게다가 그 친구가 고민을 너무 많이 말하니까 제가 남에게 고민을 못 털어놓겠어요 다른 사람도 저 처럼 들어주는게 힘들테니... 인터넷에 제 고민글 써봅니다
그 친구가 힘든일이 많아서 제가 계속 들어주기만 하니까
고해성사 처럼 되고 힘들었어요
그 친구랑 대화 하는게 재밌었는데 어느순간 스트레스가 되고 있었네요 그래서 제가 너무 많이 말하는 거 아니냐 힘들다고 하니까 마음의 상처를 받았는지 그 후로 연락도 안하고 시큰둥 하네요. 게다가 그 친구가 고민을 너무 많이 말하니까 제가 남에게 고민을 못 털어놓겠어요 다른 사람도 저 처럼 들어주는게 힘들테니... 인터넷에 제 고민글 써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저도 그런 힘들 때가 있었어요. 의식하지 못하고 그런 민폐를 많이 끼쳤는데 그 와중에도 끝까지 들어준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슴.
6
0
늠름한 돌단풍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돌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들때 들어줘야죠 그럼 언제 들어줘요
2
0
눈부신 노각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노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눈부신 노각나무
힘들때 들어줘야 하는데 ㅠㅠ 모든것을 제게 의지하려하니 지치네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쌩깟는데 본인생각하세요 여자분들은 보통 쌩못까시더라고요
0
0
어리석은 삼백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삼백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기를 먹이면서 이야기를 들어주면 됩니다.
0
0
청아한 상사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얘기만 하는 친구가 아니라 자기얘기만 하는 지인이네 뭐..
대화하는게 재밌을땐 좋아했다가 힘들때 되니 별로 좋지 않아하다니 지인이 불쌍..
대화하는게 재밌을땐 좋아했다가 힘들때 되니 별로 좋지 않아하다니 지인이 불쌍..
0
2
발냄새나는 진달래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와 저 그런 친구 있는데 개빡치는데 와
1
0
찌질한 딱총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재수할때 저만 보면
"와 씨x 나 조ㅈ 됐어~"하면서 푸념하는 친구하나 있었는데 ㄹㅇ 스트레스...,
"와 씨x 나 조ㅈ 됐어~"하면서 푸념하는 친구하나 있었는데 ㄹㅇ 스트레스...,
0
0
납작한 아왜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