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자전거 얘기가 나와서말인데

글쓴이
  • 2013.05.02. 12:31
  • 1462
미니벨로 타고 인대까지 올라오는거 힘들까요?
미니벨로 사고싶은데.. 접이식으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훈훈한 쇠뜨기 13.05.02. 12:33
인대까지는 가능할거 같아요.. 하지만 문창-건도라인을 넘어가는 그순간부터 헬이라고 .......
1 0
청아한 튤립나무 13.05.02. 13:14
훈훈한 쇠뜨기
오 쉣.. 걸어가는데 백두산 등정하는 기분..
1 0
무좀걸린 라일락 13.05.02. 14:31
인대까진.괜찮아요
근데ㅜ접이식 자전거는 보통 구림
0 0
깜찍한 물레나물 13.05.02. 20:52
저가형 폴딩 자전거는..그냥 쓰레기라고 보십됩니다..무게도 많이 나가구요..

스펙 괜찮은걸로 사실려면 30이상 보셔야합니다...

그리고 굳이 폴딩형을 사려고하시는 목적을 분명히 하셔야하는게..보통 차에 싣거나 들고 다니기 위해서인데..

폴딩에 중점을 둔 자전거는 스트라이다 라고 유명한 자전거가 있는데요. 가격대는 50부터 생각하셔야합니다.

학교통학용이면 폴딩형은 쳐다도 안보시는게 맞구요.

MTB보단 로드나 하이브리드를 추천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3.05.03. 00:57
깜찍한 물레나물
음 그럼 통학용 아니고 온천천같은곳 가끔 라이딩하기에는 미니벨로 괜찮은가요?? 사실 굳이 폴딩이 아니어도 되는데 사는동네가 학교처럼 경사가 있는 동네라서 자전거 타다가 힘들면 버스 타야 될 일이 있을 것 같아서 폴딩을 생각하고 있었거든요ㅜㅠ 학교 통학하기에는 거리가 멀어서 가끔 날씨좋을때 강변같은 평지 라이딩하려고 살 생각 중입니당. 그리고 미니벨로를 고집하는 이유는.. 일단 ㅇㅖ뻐서에욬ㅋㅋㅋ......
0 0
깜찍한 물레나물 13.05.03. 01:44
글쓴이
저가형 접이식자전거...접어봤자..버스에못들고탑니다...보통 무게14~5키로이상나가는데다가 접는다고 해봤자..버스입구도 못지나갈겁니다..버스에싫을정도로면 초경량형 폴딩이어야하는데 스트라이다 짝퉁같은것들은 타다가 부러지구요.
미벨 폴딩은 버스에 못들고탑니다.
그러니 폴딩은 포기하시고 그냥 미벨을 알아보시길...생활형보단 스플린터 쪽으로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3.05.03. 22:42
깜찍한 물레나물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되나여ㅠㅠ 말씀대로 스프린터 쪽으로 알아봤는데 가격도 보통 미니벨로보다 더 나가고 종류도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혹시 추천해줄만한 20인치 미니스프린터 몇 가지 있나요?? 가격대는 십만원 후반에서 이십만원 중반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참고로 제 키는 158이고 체격은 보통이요!
0 0
깜찍한 물레나물 13.05.04. 00:40
글쓴이
고가브렌드로 가지않는 이상 특정 브랜드를 추천해드리긴 좀 어렵네요..
가격대비 제원구성이 뛰어난 모델을 직접 찾으시는 수밖에요...
네이버에 검색해서 후기를 읽어보시고 꼼꼼히 비교 해보시고 사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05.04. 07:30
깜찍한 물레나물
귀찮으셨을텐데.. 댓글들 고맙습니닿ㅎㅎㅎ 이번이 자전거입문이고 가격도 부담이라서 적은가격으로 가성비좋은 모델 찾는게 생각보다 일이네요. 그래도 검샏하면 검색할수록 자전거에 대해서 공부가 되니까 나름 재밌어요 ㅋㅋㅋㅋㅋ 열심히 찾아볼게요 고마워용
0 0
큰 댕댕이덩굴 13.05.02. 23:58
근데 인대넘으면 그정도로헬인가? 중고 다 이정ㅂ도보다 심하게 다녀서 그냥 그저그런데 ㅋㅋ 우리집은 정문에서 예술관정도까지의거리에 더 가파름 ㅎ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