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마른멸치는 몸을 만들어도 티가안나 ..
- 2013.05.02. 18:21
- 3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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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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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도 빡세게 보조두고 해야 제대로 벌크됨
혼자서 하는 벌크는 한계가있음..
나도 57에서 70까지 갔다가 공부한다고 운동못했더니 줄었지만
마른사람들은 이빠이 살을 올려놔도 그거만큼중요한게 유지하는거
글고 먹는거는 진짜 항상 공복이 없게해야함
트레이너말론 항상 목끝까지 먹었다는 기분을 유지하라는..
말도안되는말이지만 그만큼 많이 먹으라는말인듯
님 충분히 공감됨 더 힘내서 벌크랑 많이 처묵처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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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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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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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규칙적인 식사는 하는지(보충제 따위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하드하게 운동하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수피블로그 검색해서 읽어보시고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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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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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세번 그 이상은 과합니다
충분한 휴식이 없으면 근육은 자라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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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176 72-3 왔다갔다하는데요..운동안하면 63~4정도가 되버리거든요.
목표가 75~6인데 더 이상 늘질않네요...체질적 한계를 극복하려면 아무래도 좀더 체계적이 식단과 운동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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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금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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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델느낌나는(물론 겉만) 제동생있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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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운동하면 체격이 떡벌어지네요.....
저랑 몸 바꾸실래요?ㅜㅜ
살뺄라고 운동했는데 살빠지긴 빠졌지만 근육이랑 지방이 마블링돼서 운동하는 여자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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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부쪽도 만지면 단단하달까요?
운동 하다가 쉬다가 하다가 쉬다가하니까 저절로 이렇게 됐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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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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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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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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