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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11.28. 01:39
  •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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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유쾌한 백송 17.11.28. 01:41
조선과 앞뜰에서 애들 모여서 담배피는거 못보셨나요?
얼마나 힘들면 저기 모여서 저럴까싶더라구요...
보내지마세요 조선은 이미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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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채송화 17.11.28. 01:42
조선은...끝났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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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백송 17.11.28. 01:43
끌려다니는 채송화
형...왜그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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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채송화 17.11.28. 01:46
유쾌한 백송
미래가...없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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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백송 17.11.28. 01:47
끌려다니는 채송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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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모란 17.11.28. 01:47
차라리 나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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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자리공 17.11.28. 01:48
기계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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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구골나무 17.11.28. 01:49
차라리 조금 올려서 항공과가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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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가시여뀌 17.11.28. 01:51
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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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독말풀 17.11.28. 02:22
조선아 아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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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섬초롱꽃 17.11.28. 02:46
조선가는건 걍 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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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애기봄맞이 17.11.28. 02:58
조선과 서울대에서도 미달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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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부들 17.11.28. 07:52
개박살나버려서 5년 이후에는 더 심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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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구절초 17.11.28. 07:58
조선과입니다
현중에서 특채는 계속 와요
삼중도 슬슬 공채 다시 시작한다는 말도 있는데 사실 탈조선이라 자세히는 모르겠어요
들리는 말로는 조선 경기가 매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니까 동생 졸업할때 쯤이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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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자작나무 17.11.28. 08:34
컴공 점수 되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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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나도밤나무 17.11.28. 09:12
경례하는 조선과에 동생보내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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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참회나무 17.11.28. 09:36
도박이라고 생각.. 좋을 수도 나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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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콩 17.11.28. 09:49
졸업할때되면 잘될지도 몰라요 그런데 도박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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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고로쇠나무 17.11.28. 09:57
차라리 항공과로 가라고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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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층꽃나무 17.11.28. 10:17
근데 요즘 조선쪽이 나아지고 있는건 맞음 조선과가 좋다는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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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흰여로 17.11.28. 10:58
지난 주 신문기사에도 나왔죠. 국내 최고 대학인 서울대학교의 조선과도 올 한해동안 한 학년 정원 46명 중 12명이 전과신청을 했고 이대로는 과의 존속이 위협받아 학교 측에서 전과인원에 제한을 두는 등 여러 방안을 검토중이라구요. 그만큼 서울대학교 조선과를 나와도 조선업의 위상이 예전만 못 하기 때문에 무엇하나 보장되는것이 없기 때문에 학생들이 그러한 선택을 하는 거겠지요. 작년의 "최악"의 상황보다는 상황이 좋아졌고 글로벌적으로도 해운사들의 선박 교체시기도 다가오고 있긴하지만 무엇하나 확실한 건 없기 때문에 신중히 생각해보심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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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클레마티스 17.11.28. 11:30
조!선!(경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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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민백미꽃 17.11.28. 11:50
사환시로 들와서 기계나 항공으로 전과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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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참다래 17.11.28. 13:00
갓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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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작약 17.11.28. 13:26
갓건융 요즘 지진나서 대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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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주걱비비추 17.11.28. 13:38
조선이 점점 나아지고 것도 사실이고 현중에서 들어오는 특채는 의미가 없어요 왜냐면 이번에 현중이 필기자체를 아예안보고 면접으로만 뽑았거든요 그리고 뽑는 인원자체도 적었습니다. 정말 뜻이 있는게 아니라면 곰곰히 생각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재수도 그렇게 나쁜 방법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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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주걱비비추 17.11.28. 13:40
현중는 조선쪽이 워낙 안좋으니 건설기계랑 전기를 분리시켰습니다. 타과라서 잘은 모르지만 기업들도 분리를 감행할 정도로 상황이 좋지만은 않다고 알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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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꽃기린 17.11.28. 15:12
점수가 낮은 곳은 다 그런 이유입니다.
차라리 학교를 한단계 내려서 동아대 기계과 같은데 가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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